업종 & 업소명 : 영등포교감
아가씨 예명 : 로제
4월의 마지막날에 달려보았습니다.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회사와 가까운 교감으로 전화를 돌립니다.
그동안 한번 보고싶었던 로제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양치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자줏빛원피스의 로제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약간 맹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얼굴은 별로 크지 않고 키는적당하며
교정기때문에 입을 가리고 웃는게 버릇처럼 되버린듯 하더군요~전체적으로
보기에는 딱기 부담없는 평범한 얼굴입니다.
하지만 로제의 장점은 다른곳에 있더군요~ 원피스 안의 몸매가~와우~~
이건 정말 엄지척~~슬림한 라인에 피부도 하얗고 특히 가슴은 정말 예쁘더군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오늘의 달림은 초만족이였습니다. 역시 전 얼굴보단 몸매를 더 좋아합니다.ㅎㅎ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