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인근으로 이주한 것을 계기로 처음으로 신림역의 쪽쪽쪽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위치] 신림역 3번출구 인근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정말 쉬웠으며 쪽쪽쪽의 아름다운 여실장님의 상세한 설명은
보너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설] 평균
대략 10여 곳의 키스방을 방문해본 짧은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하건데 양치시설은 그리 나쁘지 않은
평균적인 시설이라고 생각됩니다.
티의 경우에는 침대가 다소 협소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으나 그만큼 매니져와 꽁냥꽁냥하기에 좋기에
역시 평균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쿠션의 높이가 다소 낮아서 플레이시 목이 살짝 아프다는 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외모] 훌륭함
세희 매니져는 민간인필의 외모로 접견하시는 분 대부분이 외모로 내상을 입지는 않을거라 단언합니다.
그리고 프로필상으로는 B컵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C컵이 아닐까 생각되며
다만 세희 매니져가 처음부터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기에 구체적인 컵 확인은 불가했습니다.
탄력있는 허벅지 및 힙과는 상반되는 부드러운 자연산 가슴의 촉감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대화능력] 매우 훌륭함
세희 매니져의 대화능력을 50분 동안 경험해본 결과 가식과는 거리가 먼 솔직함을 기본으로 한 자연스러움을
지녔다고 판단됩니다.
접견 시간이 밤 11시로 서로가 다소 피곤함을 느낄 시간이었음에도 50분 내내 즐거웠으며 나아가서 근래에
경험한 매니져와의 대화 중 첫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플레이능력] 공수조율이 뛰어난 중원의 마에스트로
세희 매니져의 공수조율은 전성기의 지네디 지단을 연상케할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습니다.
초 밀착마크를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공수조율 능력은 후기 몇 줄로 남기는게 미안할 정도로
너무 훌륭했으며 특히 장단을 가리지 않는 키스와 쉴 새 없이 제 몸을 어루만지는 손길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특성상 자세한 플레이 내용을 적기는 어렵지만 결론적으로 세희 매니져와의 플레이시 내상입기는 정말 쉽지 않을거라 생각되며 그 훌륭한 공수조율능력을 한번쯤은 꼭 경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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