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요미
아침에 출근부 보는데 헐 요미가 있네요~
문자로 예약되냐고 물어보니 한참있다가 답이 옵니다. 다섯시 겟~~
세번째지만 간만이라 약간 어색.ㅎ
요미님 들어옵니다~
활짝 웃으며 오랜만이라고 왜캐 안왔나고 앙탈 부리네요.ㅎ
너님이 잘 안나와서 못봤다고 하니 셤 오늘 끝났다네요.
막 이쁜건 아니지만 슴살의 풋풋함과 귀요움을 가지고 있는 요미
간만에 봐서 방언 막 터지네요.
키스타임으로 넘어가면 풋풋한 귀요미가 바로 여자가 됩니다.
키스는 열정적이고 반응은 폭팔적입니다.
솔직한 반응을 보여주고 공격도 있고 방어도 없는 그냥 여친같은 마인드를 보여줍니다.
플레이 끝나고도 여친같이 여러 대화 조잘대며 재밌는 시간 보낼수 있는 매님입니다.
학교, 술, 아이돌 등 이야기 하다가 삐삐 거려서 나왔습니다~
역시나 아주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