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 로미오줄리엣
아가씨 예명 : 하늘
4월 무료권이벤트에 협찬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목동 목로줄은 가볼기회는 많았지만 한번도 못가본업소로 이번기회에
첫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목동역 1번출구 인근에있어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성이 용이하나
자차로 이동시에는 주차할만곳이 많지않아 가급적 대중교통을 추천합니다.
지하에 위치해있지만 깨끗한 실내와 잘정리된 티안,깨끗한 화장실등 환경은 좋습니다.
친절하시고 후덕해 보이시는 실장님의 안내도 만점입니다.
워낙 늦은밤 방문을 하다보니 선택의폭이 짧아져 야간조에 근무하는 하늘 매니저로 예약.
와꾸는 중중정도에 몸매는 스탠다드 유흥쪽에 경력이 조금 있는듯한 언니입니다.
프로필상 사이즈는 160의키에 49키로 A컵 25세 나이로 소개되어 있으며, 거의 일치합니다.
다만 약간 살이올라 가슴이커져 비컵에 가까운 사이즈가 나오네요.
방긋방긋 웃으며 입장하는데 어색함없이 바로 옆에앉아 이야기 나눠봅니다.
손발이 워낙 차가워 손도 녹여주며 쓰담도 해가며 스킨쉽 하는데 잘받아줍니다.
어느정도 대화로 친밀감을 높여놓고 키스 시도해봅니다.
입술과 혀가 참 부드럽습니다. 단키 장키 잘받아주고 설왕설래도 좋습니다.
비컵에 가까운 가슴도 손안에 꽉차며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느껴집니다.
약간은 함몰된듯한 유두도 몇번의 혀질도 오똑이가 되고 잘 느껴주네요.
첫만남이고 약간은 피로에 찌든 저질체력이라 더이상 진도는 포기하고
하늘이에게 몸을 맡겨 공격권을 넘겨주었네요.
역시 남심을 잘아는 하늘이의 공격에 무너져버리고 골을 허용하고 맙니다.
편안하게 친구같이 대화하고 한타임 즐기고 나오기는 좋은 매님인듯합니다.
실사에는 거부감이 많은친구라 발가락사진도 못건지고 왔네요.ㅋ
목로줄 또다른 좋은 언니들도 많으니 앞으로 자주 놀러갈듯합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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