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 샛별
비상구다녀와서 집으로 와서 또 아무 생각없이 출근부를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급캔슬 글을 보고 갈까말까~~고민고민하다가~~달렸습니다~~ㅋㅋ
집에서 샤워를 하고 츄리닝에 슬리퍼끌고~집앞 비타민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집앞에 이제는 너무 자주와서 너무나 편안한 분위기~~
사장님이 문을 열어주시고~치카치카후~ 티에 입장 샛별이를 기다립니다.
샛별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와이셔츠만 입은 상태 급 꼴립니다~~ㅋㅋ
진짜 다리는 너무 얇네요~~진짜 슬림합니다. 제가 본 언니중에 제일 마른듯~~
살짜 셔츠단추를 풀어보았는데~~헉 노브라~이런 바람직한~~ㅎㅎ
거기에 슬림한 몸매에 나오기 힘든 아주 꽉찬A컵~~더더욱 바람직합니다~~ㅋㅋ
그 이후는 한마리 짐승이 되어 버렸네요~~입술도 부드럽고~~반응도 좋고~
터치마인드도 좋아서 내상은 저멀리 보내버리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이런 좋은 언니들이 많은 비타민 사랑합니다~~ㅎ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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