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비타민
아가씨 예명 : 하니
안녕하세요.
그리피스™입니다.
비타민에서 본 또 다른 언니 하니를 소개합니다~ㅎ
하니는 평범한게 매력인 언니에요~~켁~ㅎ
표정이 밝고 외모는 그냥 동네에 돌아댕기는 평범한 언니....20대 초반의 그런 밝은 이미지~
민필이라 부담없구요`
성격도 표정처럼 밝고 싹싹해서 편안하더군요~
외모에서 주는 아쉬움은 없었는데 슴가가 약간 쳐진게 흠이라면 흠....젊은 처잔데...
자연산인건 분명한듯~~ㅋ
이야기 좀 나누다..본격적으로 플레이 돌입하는데....나름 느껴주는 편이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데~
바깥에서 노크소리가 여기저기 훑고 가는 바람에 바짝 쫄았어요~
뭐 나온지 알고...
빛의 속도로 주섬주섬 챙겨입고...
하니를 정찰 보냈는데 아무일 없더군요~
아마도 다른 매니저가 방을 못찾은듯 한건데...좀 식겁했습니다~~ㅎ
깨진 분위기 다시 수습해서 못다한 몸수색좀 하고 따끈하고 달달한 시간을 보냈네요~^^
하니는 성격하고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요~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언니라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ten by 그리피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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