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후기에 무료권 증정을 주셔서 감솨드림다.
덕분에 못가본 곳을 다녀오게 되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드랬음다.
역삼 썸싱 - 다희
오랜만에 강남에 나가보네요.
예전 패티쉬 업소가 많았던 강남인데... 이젠 많지 않게 되어 그만큼 안나가게 되더군요.
첨해보는 예약절차로... 확인하고 사진이 가능한 다희를 만나기로 하고 도착했음다.
여긴 특이하게 매니저들이 홀(?) 테이블에 앉아 있네요.
들어서는데... 셔츠하나만 달랑 입고 돌아다니는 매니저를 보고... 괜안타는 생각을 했지욤.
시간이 되서 들어오는데...
그 셔츠하나 달랑입고 있던 친구가 들어오네요... ^^
느낌이 퇴근하고 들어오는 남친을 기다리고 있는 여친느낌....
간단히 인사하고 옆에 앉혀놓고 얘기를 해봅니다.
낮가림이 있는거 같고... 말수가 많지는 않네요. 발랄한 느낌보다는...
느릿느릿 느긋느긋...
사진얘기를 하니... 이젠 안찍기로 했다네요...
그간 너무 많이 찍어서 그만 찍겠다고 하는데... 후기써야되는 숙제를 해야하니...
오늘까지만 찍자고 살살 꾜셔... 찍게 됬음다..
전체적으로 촉감 좋고 탄력있는 몸매더군요...
복장도 셔츠하나길래... 사진 찍으면서 단추를 하나...두개... 서이.... 너이....
슴골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풀어봤음다...
그닥 부끄러워 하지 않고... 이끌어 주는 대로 따라와주는 느낌...
성격이 착하고.. 말 잘듣는 스탈이란 생각이 드네요...
보통 노출이 좀 심하면 거절하기도 하는데...
잘 따라와줍니다.
아직도 그 느낌이 느껴지는듯...
키방 다녀보니.. 보통 위로 올리거나... 그랬는데... 단추를 풀어 열어보는 재미가...
평상시와 달리 다희가 말이 없는 편이다 보니... 사진찍으면서 많은 얘기를 하진 못했네요.
이러면서 친해지고... 분위기 잡고... 뭔가 집중력있게 해볼 수 있는데...
셔츠를 올리고 보니... 힙이 아주 이쁩니다.
망사팬티와 아주 잘어울리는 그런 힙...
다리를 좋아하는 성향인데... 힙도 뭔가 끌리는게 있네욤...
그런 다희의 몸매를 보고 있자니... 사진이고 뭐고 후딱 안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그래도 불평안하고 사진 포즈를 잡아주는 모습도 좋았고... 사진 열심히 찍어
후기 숙제도 해야하니... 다른때보다 좀더 시간을 가졌음다...
뒤로 누운자세에서 드러난 힙을 보니... 너무 좋네요...
셔츠와 망사 팬티... 그리고 힙의 조합이... 퍼팩트합니다.
쓰담쓰담 하고 싶은 충동...
동거하는 여친느낌...
어느정도 사진은 마무리하고... 다른 곳에 비해 조금은 좁은 소파에 누워봅니다.
밀착밀착...
비흡연이라... 키스 느낌도 촉촉하니 좋슴다..
열려진 셔츠 사이로 제 손길이 이리저리 방황하며... 만지고 싶은 곳이 많은 다희를
어루만져봅니다.
어리고 여리게 들리는 신음 사운드...
강약 조절에 따라 같이 신음소리로 화음을 넣네욤...
남자가 느끼는 감정으로 움직이는 걸 그대로 느껴줍니다.
받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 스킬은 아직 제게 보여주진 않았는데...
교육을 해야하는건지... 좀더 친해지면 가능한건지는 모르겠네욤...
좀더 집중하고 알아보면 알거 같았는데...
사실은 제가 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없었을 수도....ㅋㅋ
후끈 달아올라가는 방의 열기로... 가득하네욤...
오랜만에 느껴보는...
또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시간이 다되어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니... 말이 많아집니다...
그사이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 있었나봅니다.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다희의 신음소리...
느릿한 움직임...
탱탱한 살결... 뜨거웠던 공기...
아주 베리 나이스 좋았드랬음다...
잘 댕겨왔음다...
아리가또 고자!!
From. RIVER...
P.S. 다희는 말도 별로 없고... 해주는 것도 없고... 피곤하다며 하품하는데... 이게 내상이 아닙니다.
뭔가 더 해보고, 더해주고 싶은게 많아지는 다희였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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