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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시아) 숨은 보석이 있었다!!.. (실사인증) [무료권]

    업소명
    홍대 연예가중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대 연예가중계

    아가씨 예명 : 시아

    와,, 날씨 정말 좋네요.. 젊은 처자들이 다 똥꼬발랄한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니 눈이 호강입니다..ㅋ
    눈만 호강하면 안되니 얼른 또 달려봐야죵..
    오늘같은 날 무료권을 주신 울 여탑 관리자님과 홍대 연중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오전반 언니들이 꽤 있는데 다들 정보가 거의 없네요..
    그중 비흡연에 업계에 게다가 스무살에 아담한 언니가 딱 눈에 띄입니다..
    바로 요런 프로필로..ㅎ


    티에 배정받아 앉는데 뭐가 축축하네요.. 만져보니 시트에 물걸레질을 했는지 죄다 물기가..
    엉덩이 치켜들고 쑤그려 휴지로 열심히 전체를 닦고 있는데,,
    시아 언니가 노크와 동시에 불쑥 들어옵니다..
    엉거주춤하게 서로의 시선이 마주치고 전 후다닥 자리를 잡고 언냐는 멀끄미 쳐다보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 오빠는 많이 깔끔하신가봐요.." 이에 " 응,, 한 깔끔해용 "..ㅋㅋ
    날도 더운데다 사우나에서 바로 와서 얼굴도 상기되어 있겠다,,
    언냐에겐 그 모습이 재미있었나 봅니다.. 절로 티 분위기가 업되는군요..^^

    제눈에 보이는 시아 언냐의 첫인상은 꽤나 이쁘장 합니다..
    약간 구하라 닮은 것처럼 보이는데,, 제겐 왠지 어릴적 로망이였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하게끔 하는 모습입니다..
    딱,, 저 사진의 모습처럼 청초한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제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칭찬을 하니,, 말도 안된다며 게다가 핫세는 가슴도 엄청 크다는
    엉뚱한 대답으로 절 폭소케 만듭니다..
    뭐지?,, 왜 이런 언냐가 후기도 거의 없이 조용히?.. 이런,, 다들 숨겨놓고 보는군..


    대화 뿐 아니라 시아 언냐의 마인드도 아주 훌륭합니다..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허락을 해주는데 이쁜 얼굴 만큼이나 이쁜 맘씨네요..^^
    게다가 어떤 포즈를 원하냐는 친절함까지 베풀어 줍니다.. 감동..ㅋ
    그래서,, 저 청초한 언냐의 이쁜 엉덩이를 막 찍어 버렸습니다..
    찍으면서 알게된 건 언냐의 엉덩이가 아주 탄력있고 이쁘장하며 통통하게 물이 올랐다는 거..ㅎㅎ


    시아 언냐의 탐스런 입술을 훔쳐봅니다..
    와우,, 전 슬쩍 훔치려고 했는데,, 별안간 언냐의 혀가 불쑥 들어와서 제 입속을 휘졌습니다..
    언냐의 혀끝이 아주 말캉말캉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와서 전 연신 쭉쭉 빨아먹고,,
    핸드폰으로 사진 찍던 손은 언냐의 몸 전체를 스캔하기에 바쁘네요..ㅎ
    시아 언냐의 터치 마인드도 아주 착합니다.. 좋네 좋아요..
    날도 더우니 사방이 막혀있는 티안은 열기로 가득차는 것 같습니다.. 얼른 에어컨 가동..
    이런 이런,, 언냐와의 대화와 사진찍기에 몰두 하는 바람에 시간조절을 실패했네요..
    시아 언냐와의 후끈한 절정을 채 이루기도 전에 야속한 알람은 삐익삐익..ㅠㅜ
    못다한 아쉬움을 담주로 미루려고 했더니만,, 오늘부터 2주간 휴가를 간다네요..
    몇주간 열심히 일했기에 휴가 가야 한답니다..ㅎㅎ
    " 그래,,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하고 다녀오면 보기로 했네요..
     


    결론,, 일한지 두달쯤 됐다고 하는데 아직 안알려진거 보면 분명 보시는 분들만 조용히 몰래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땐,, 이정도의 와꾸와 친밀도를 볼떼 조만간 연중에서 이벤제외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번 제가 에일리도 이벤제외 될꺼라고 했었는데,, 이젠 모든이벤제외를 혼자 달고 있더군요..

    시아 언냐가 상한가를 치키전에 미리미리 많이 봐둬야 할 것 같습니다..

    참,, 시아 언냐가 그러더군요.. 친절한 사람에겐 친절히,, 재밌는 사람에겐 재밌게,, 예의바른 사람에겐

    에의 있게.. 자신은 그렇게 맞춰주는 것 같다고..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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