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오뚜기
아가씨 예명 : 앨리
안녕하세요 파장7807 입니다.
이번에는 키방예압녀 앨리씨 보구왔서요
너무예약 힘들어서 포기했던 앨리양
이신규 업소 출근 한다는 이야기 듣구 여섯 시한타임인 예약 할수 있었네요
앨리씨는 슬림한 몸매 귀여운 얼굴
그리구 덧니가 있는 귀여운 언니에요
로리좋아 하시는 분들 패스해 주세요
예약후 즐거운 마음으로 양치후 실장님 안내받구 방에서 대기
조금있다 멀리서 조금씩 다가오는 발소리
드디어 앨리씨가 웃으면 들어오네요
헉 이뻐요
서로인사 하구 서로 이런전런 이야기 하는대 말 너무 잘 하네요
이야기만 하다 끝날거 같아서 이야기 스톱하고 키스 하는대 부드러운 입술
장키단키 너무 잘받아 주네요
그리구 이어지는 애무
D컵 가슴을 조금씩 애무 할 때마다 들리는 숨소리와 신음소리
앨리는활어네요
조금씩 밑으로 내려갈수록 떨리는 몸과 다리
여기저기 다시 애무에 그녀가 허리가 휘는 포인트 발견
집중 애무에 너무 더거칠어지는 숨소리 그리구 울리는 벨소리
그리구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 후 빠이 하구 나왔네요
지금까지 재미없구 오타많은 파장7807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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