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라임
키스방-서울 후기 이벤트에서 영등포 도깨비 당첨된 매너맨 입니다. 이벤트관리자 분과 영등포도깨비 관계자 분께 감사 드립니다.
영등포 도깨비 한때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요즘 몇달 뜸했던듯 합니다. 기존에 뵈었던 매니저 분도 있고 그래도 이벤트 당첨이라 한번 로또 긁어 봐야죠 ^^
매니저 스펙 및 후기 보다가 출근부 보고 나서 영등포 도깨비 전화 했습니다.
잘 아는 곳이라 인증은 필요 없었고요. 실장님께 물어 보니 라임 매니저 시간 괜찮다고 하시네요.
라임 매니저 예약 하고 시간 맞추어서 출발 합니다.
뭐옵 후기에 카페인은 싫어 한다는 정보를 보고 영도는 커피숍이 2군데 정도 있는데 모두 커피 전문점이라 과일 쥬스 사서 입성 합니다.
음 기대 되네요 어떤 매니저 일까 ^^
똑똑 커텐 사이로 라임 매니저 들어 옵니다. 음 어디서 많이 보던 홀복 ^^ 다른 분 후기에 있던 홀복이 아니네요. 영등포 도깨비 에서 비슷한 홀복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앗 담배를 차에 놓고 왔네요. 라임 매니저 담배 하나 얻어 피우면서 쥬스 한잔 하면서 대화 모드 이끌어 갑니다.
대화 하면서 라임 매니저 쉴드가 풀렸는지 가끔 터치 하면서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홀복에 가려 있는 라임 매니저 몸매 슬슬 키스를 하면서 몸의 대화를 이끌어 가 봅니다.
우아 몸매 대박 입니다. 라임이 아니라 라인으로 바꾸어야 될듯 합니다. 제가 본 매니저 중 몸매는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 입니다. 잘룩한 허리 가슴은 봉곳 하고 음 좋습니다.
몇달 안된 NF 라는데 너 너무 빨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하니 막 웃습니다. 공격력도 조금 갖추고 있고 티마도 괜찮고 키스 느낌도 좋고 라인도 좋고 얼마전 손님으로 인해 조금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쯤에서 포기할 것은 포기 했습니다. ^^
그래도 시간 엄청 빨리 가네요. 그만큼 좋은 매니저 였습니다.
아직도 라임씨 몸매가 눈에 아른 거리네요.
다시 한번 이벤트관리자 분과 영도 관계자 분께 감사 드리며 소심한 인증샷 올리고 휘리릭 ~~
여탑 모든 분들 항상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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