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대방 굿데이
아가씨 예명 : 지영
굿데이에 최근 새로 들어온 언니 두명이 있죠. 아지언니와 지영언니.
너무 로리는 제 취향은 아니라서 지영언니를 예약합니다.
굿데이 입장하고 언제나처럼 옥수수수염차를 하나 받아들고 입장했네요.
그런데 자주 뵈던 실장님 외에 첨 보는 분이 카운터에 앉아서 빤히 쳐다보시는데 좀 기분이 좋지는 않았네요.
혹시 업계 관계자시면 다음에는 그리 안 쳐다봐 주시면 좋겠어요.
각설하고, 지영언니 입장합니다.
<F/B>
굿데이에서 본 언니 중 얼굴로는 상위권에 속하네요. 피부가 깨끗하고 이목구비가 뚜렸한 언니를 좋아하는데
피부가 하얗고 눈이 커서 이쁩니다. 아래 후기 보면 하니싱크를 잡는데 저는 아나운서 최희 느낌을 받았어요.
하얀피부에 스탠다드~약통 정도의 몸매네요. (상체는 스탠다드 하체는 살짝 약통)
홀복이 아닌 블라우스에 검정치마를 입고 들어와서 더 좋았어요.
각선미가 좋아서 시각적으로 만족.
<T/P>
비흡연 언니라 담배타임을 생략하고 준비해간 음료수 마시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아직 일한지 얼마안된 언니라 살짝 수줍음이 있어 편히 있을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로 대화를 이끄니 대화도 곧잘하고 가게 일 이외에 살면서 궁금한 것을 많이 물어보네요. 아직은 명확한 목표를 가질 나이는 아니라 고민도 좀 있어 보이네요.
키방 꽤 자주 다녔지만 이렇게 풋풋한 언니는 첨 보았네요. 코드가 맞아서인지 대화가 상당히 즐거웠어요. 상대방 이야기도 잘 듣고 자기 이야기도 잘하고 티마가 좋았어요. 담에 재접하면 더 재밌을듯.
업계이기에 피마는 솔직히 언급하기가 애매하네요. 부끄러움이 많고 수줍어하고 해서 소프트하게 놀다가 왔습니다. 오래 보고 싶은 언니라 자제를 많이 했네요. 너무 강성분들은 자제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총평>
제 기준으로는 1시간 재밌게 있다 왔어요. 예전 굿데이에서 일하던 민아 언니 생각이 났네요.
재접하려고 하니 일 그만둬서 다시 못봤는데 지금도 민아 언니 가끔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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