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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를 보내고 잠시 쉬다가
다른 티에서 려원이를 맞이해봅니다 ㅎ.ㅎ;;
후기도 많아 그간 궁금했던 매니져인데
대부분의 후기 내용을 요약하면
역대급 활어 정도 !?ㅎㅎ
그런 려원이가 입장하는데 외모를 포함해
약간 몽환성이 섞인 보이스도
마담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ㅎㅎ
20살때부터 일해서 1년 넘게 일했다고 하니
어린 새끼 마담이라고 갠적인 생각이 들더군요 ' -'ㅎ
몸매는 통통~육덕 사이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하구요~
어느정도 퀄리티 좋은 타투가 좀 있으니 참고하시고용 ㅎㅎ;;
일단 대화를 해보면 이야기를 참 잘하는듯하네요
웃기도 잘웃고 그러면서
스리슬적 서로 누워서 뽀뽀와 키스를 해보는데
경력이 있어 그런건지 능수능란하게 잘 합니다 ~.~
그러면서 살포시 해체를 시키고 쓰담해보면
닿는곳마다 움찔 움찔 되며 격한 반응을 보여주던 려원이
반응이 좋아 욕심을 내어 좀 더 넓혀 보려했더니
예전 후기들 보면 플레이 마인드도 꽤나 좋았던듯한데
버스가 떠난건지 전체적으로 딱 기본에서 멈추더군용 ㅎㅎ
공격력도 딱 기본적인 수준~
아무래도 매니져들도 일하다보면 조절을 하고
마음을 다잡는 시기가 있는데 제가 딱 그시점에
려원이를 만나본듯 합니당 ~.~
그래도 뭐 활어 반응이 궁금했던거니 ㅎㅎ
여태 만나본 여자들중 반응은 5손가락 안에 들긴 하더군용
첨부는 프사입니다 ㅎㅎ 타투때매 실사찍기 애매한 복장을 입고
들어와서 물어보지도 않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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