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이수 옹달샘
아가씨 예명 : 꼬미
새롭게 여탑과 제휴를 하게된 옹달샘.. 아는 지인분이 칭찬이 자자해서 기대가 큽니다. ㅎ
오늘은 꼬미를 보았습니다.
이름에서 풍기는 것처럼 아담하면서 슬림한 사이즈입니다.
처음만남이지만 어제 맞난 사람처럼 애인모드가 좋네요.
대화능력이 좋아서 한참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살며시 입술을 포개니 아주 부드럽네요.
역립 시 반응도 썩 괜찮습니다.
들썩거림과 미세한 떨림을 느끼며...
어깨와 등부분에 솜털이 보송보송나서 아주 만족스러운 역립시간이 되었네요.
글래머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그닥~~ 추천드리지 않지만
슬림하고 애인모드 좋고 마인드 좋은 분을 찾으시는 분에게는 강추합니다.
전체적으로 손님을 배려하는 마인드는 참 좋았습니다.
실사를 찍을때도 많이 협조해 줘서 잘 찍었네요.
그래서 시간을 공드려서... 타투를 지우느라 꽤 시간이 흘렀네요. ㅎㅎ
그리고, 룸이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개정도 룸이 넓다고 하니 넓은 방 복불복으로 당첨이 되시길...
여탑 제휴기념겸 여탑회원님들이 옹달샘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지인분이 추천해주신 총 5명 언니들을 다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물론 실사를 찍을 수 있는 언니들만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은 다희 언니 후기입니다..
* 저는 후기를 작성함이 단지 여탑의 활성화를 위함이며, 그래서, 여탑에서만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무료권도, 할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탑의 활성화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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