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예명 : 미키
160.50.D
원가권 이벤트 당첨이 되다니... 오랜만 이네요! 슈가사장님,운영자님 감사 ㅎ
며칠지난후기 입니다.
금주는 월요일부터 주말까지 일정이 있어 언제 방문하나 그러던 중 .급하게 부산 출장이 생겼네요.
오늘은 보려했는데..ㅠ
포기하다 시피하고 새벽부터 공항으로 향합니다.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ㅠ 콜록콜록
아침 7시행을 타려 5시부터 잠도 설치며 공항에 도착 했네요.
뚜벅 뚜벅 체크인 하고 검색대를 지나 대기를 좀 하니 탑승 시작 이네요.
오늘은 갑질항공 승무원들이 라인들이 좋네요. 아침부터 불끈 하네요.
통로를 지나가며 승무원 언니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충동을 억지로 참아봅니다.
슈가 원가권이 아직 미사용 중이니까! ㅎ
그렇게 참선을 하며 부산에 도착하고 업무를 보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끝나네요.
지금시각은 11시 15분 급히 연락을 해 봅니다.
몇몇 친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키가 가능 하다고 하네요. 예약 합니다.
부산부터 미키를 볼생각에 승무원 언니들도 패스하고 김포에 도착하여 달려 봅니다.
이렇게 원가권을 쓰게 되네요.
좀 기다리니...아담통한 미키가 들어 오는데 나름귀엽네요.
밝고 건강한 모습에 수다스럽기도 한 미키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은은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는 탐할시간..
딥키스부터 헐 이친구 혀 스킬이 마치 뱀혀를 생각나게 하네요.ㅎ
그리고 두게의 거대한 산에 도착하니 조금씩 몸에 힘이 들어가며 꿈틀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조금씩 흐느끼는 듯 한 소리에 나도 취에 급 흥분 모드로 갑니다.
역립족인 나를 흥분 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그렇게 타입아읏 벨이 울리며 아쉽게 마무리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합니다.
미키는와는 다시 2차전을 준비 해야 할것 같네요,ㅎ
온리 여탑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