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의 구슬이는 처음 만남은 아니다,,
이전에 한번 만나본적은 있었는데,,내 달림패턴상 재접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초접에서 내게 다시 만날 충분한 임팩트는 안겨준 아이라 볼 기회만 계속 엿보고 있던 중이었다,,
구슬이의 출근율이 주중에는 3~4일 이상이라 나쁘지는 않은 편이라고 해도,,
매일 정해진 법칙처럼 딱 2개의 한정타임이기 때문에,,사실 보기에는 용이하지 않은 아이이기도 하다,,
거기에 타임도,,주중에 딱 바쁠시간이니,,구슬이를 만나보려면 하루를 온전히 투자해야만 가능한편이다,,
이번에도 목동에 들릴일이 있었는데,,다행스럽게도 예약이 되어 다시 만나보게 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다,,
구슬이는 이미 만나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와꾸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이쁜얼굴에,,
다소 육덕에 가까워지는 몸매이지만,,가슴이나 엉덩이의 볼륨감은 그대로 살아있는 글래머러스 라인보유,,
사실,,스펙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었지만,,구슬이의 진가는 쿨한 성격으로 비롯된 일사천리의 플레이기도 하다,,
같이 있는 내내,,한타임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입담만으로도 구슬이의 그 가치는 충분하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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