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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몰랑2
아가씨 예명 : 민
처음 방문하는 구로 몰랑. 지하철역과 가깝고 접근성 괜찮습니다. 실장님 전화응대랑 방문해서 안내도 친절하게 해줍니다.
일찍 도착했는데 매니저가 바로 들어옵니다. 정각보다 일찍 들어오는 경우는 처음이라 물어보니 본인 성격상 기다림 없이 손님이 입장하면 바로 들어온다고합니다.
나이는 키스방기준 많은편입니다. 그러나 시원시원하고 가식없는 모습에 대화는 붙임성있게 잘합니다.
어리고 순수한 느낌의 매니저를 찾으신다면 비추입니다. 민 매니저는 솔직담백하고 쿨함으로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계속 대화가 이어지다 적절한 타이밍을 보다가 끊고 키스로 이어갑니다.
플레이에서도 내숭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지만 맺고 끊음이 확실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잘 맞을것 같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마냥 칭찬만 하기엔 애매한 매니저이지만 너무 어린 매니저는 부담스러우신 분, 쿨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쯤 보시는거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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