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자두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에 맞춰 여탑 키방란에도 풍성한 이벤트가 넘쳐나는군요..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관리자님과 슈가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슈가 출석부를 보니깐 진짜 새로운 언니들이 엄청 많네요..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는..ㅋ
오늘은 자두란 업계 언냐를 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프로필 보시죠..

저 생초짜란 말에 혹해서 얼른 달려가 봅니다..ㅋ
자두 언냐가 자주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네요..
오,, 입장하는 순간 제겐 언냐 가슴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 왜케 언냐들 가슴이 크고 이쁜지.. 저 가슴을 한번 보시라니깐요..ㅎㅎ
이쁜 가슴 만큼이나 자두 언냐의 눈도 참 예쁘네요..
살짝 얇게 진 자연산 쌍꺼플이 두 눈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눈이 이쁘다고 칭찬을 해주니,, 언냐가 마스크 쓰고 밖에 나가면 다들 꿈뻑 죽는다고 하네요..ㅋㅋ
이런 일은 처음이지만 직장 생활을 해 본 언니라서 사람 대하는 모습이 아주 편합니다..
긴장감이나 어색함 같은 것은 전혀 없으며 대화도 나긋나긋하게 편안함을 주네요..
왠지,, 느낌이 이웃집 새댁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대화하면서 가진 생각은,, 가슴을 드러내 보이는 옆집 새댁을 호시탐탐 한번 어떻게 해보고 싶은
야동같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것만 같습니다..ㅋ
이젠 그 야동을 현실로 한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밖에선 그랬다간 미투고 나발이고 바로 철컹철컹 하겠지만,,
여기선 뭐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잖아요.. 단,,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서도..ㅋㅋ
언냐의 가슴이 저를 얼른 오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두손을 그녀의 가슴에 모으고 쪼물딱 거리면서 서로의 입술을 맞교환해 봅니다..
어우,, 자두 언냐의 키스가 아주 적극적이네요..
서로의 액기스를 쭉쭉 빨아들이려고 입을 벌리고 또 벌리고..ㅎ
그 와중에 저의 못된 손은 언냐를 무장해제 시켜 버립니다..
그녀의 부드런 살결이 저의 두손에 스며 들어오는데,,
흥분된 저의 손과 입술은 거침없이 그녀를 마음껏 농락해 봅니다..
한바탕 뜨겁고 후끈한 바람을 보내고,,
서로 진정된 마음으로 옷 매무시를 가다듬고 언제 무슨 일이 있었냔 듯이
다시금 대화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자두 언냐는 대화에 있어서는 여자여자한 차분한 성격을 보여주지만,,
플레이에 들어가면 뜨겁고 집중적이며 함께 즐기려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마치 넓고 깊은 바다와 같아서 그 속을 마음껏 헤엄치고 탐험해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주는 것만 같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그 바다를 마음에 품고 있네요..
갑자기 노랫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딥딥딥-디입딥-디비디비딥~~~..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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