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노을
예약했는데 매님 아프다고 전화옵니다..슬픔..
집갈까 하다가 생각난 무료권!!!!!!!!! 매우 기쁩니다.
슈가에 전화해서 여덟시 뉴규 되나요? 물으니 푸름과 노을님 되나고 하네요~
출근부 보고 노을님으로 예약 까치산으로 고고
훈남이신 실장님들이 맞이해줍니다.친절히~ 여기 실장님들 훈남인거 같음.... ..비교됨..하하
치카하고 기다리니 매님등장~
들어오자마자 추위많이탄다고 온풍기?(선풍기같은거)트네요..
방을 후끈하게 뎁혀놉니다..ㄷㄷ
말하는데 사투리가 있어서 부산사람이냐하니 대구사람이라네요. 근데도 억양이 안세고 대화하기 좋습니다.
사투리써서 약간 귀요운 면도 있고요
이쁘다기보단 귀염상이네요. 근데 말을 시원시원하게 합니다.
웃기도 잘하고 대화도 시원시원~ 여자여자보단 말그대로 동네 아는 동생 같아요.ㅎㅎ
학교얘기, 영화얘기하다가 키스타임
할때 불을 줄여달래서 줄이는데 깜깜ㅎㅎ
일한지 한달정도 됬다는데 자신이 정한 선이 있는듯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하는 매님입니다.
솝트하지만 대화로 분위기를 말랑말랑하게 만들면 약간의 선이 조금 무너지기도 하네요.ㅎㅎ
약통의 만질꺼 많은 매님이고
대화 시원시원하게 하는 재밌는 매님입니다.
나름 즐거운 한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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