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쪽쪽쪽
아가씨 예명 : 연서
키방 처음 방문 시도해봤습니다.
키방 가기 며칠전 아는 형님이 쏘셔서 언니들끼고 술한잔했는데 보도 언니들이 다 20대 초반이라 나이 깡패가 무슨말인지 실감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후 혼자 가기에 어린 친구를 볼 업소가 없어서 고민 끝애 처음 사도하는 카스방을 도전하였습니다.
실장님과 전화로 대충 처음이다, 인증필요하냐 등등 묻고 입성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와꾸 안나오면 진상핀다, 어리고 이쁜애 넣어달라 쫄라댔습니다ㅋㅋㅋ
걱정말라고 첫개시인데 어떻게 물안좋은애 넣겠냐고 믿으라고 친절한 실장
혼자 티에서 기다리니 이것도 업소라고 구두 소리에 설레임이 몰려왔습니다.
잠시후 똑똑과 함께
연서 등장
첫인상은 몸매 길쭉한 강남 성형미녀스타일입니다.
간단 프로필 읊어보면
키 168
얼굴크기 소두
면상 성괴, 큰 눈, 큰 입
가슴 안습A
다리 나이스 길쭉
골반 적당
엉덩이 빈약
피부 뽀얗고 매끌
흡연 o - 전자담배; 어떤 호구옵께서 선물해 주셨다고...
타투 o - 작은거 여기저기
당시 의상 - 스튜어디스 코스프레옷
목소리 - 뽀뽀뽀에 나올듯한 뽀미 언니 목소리
첫인상은 성형이 짙은 얼굴이라 별로였습니다.
몸 스캔과 간단 호구조사 후,
솔직히 처음이다 여기서 뭐하고 노냐고 이런 저런 시스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마치 자기는 아나고 다른 언니들이 그런다는 듯이,
'그러면 안되는데 돈받고 붕치고 하는 매니저들이 있다, 사장님 알면 목잡고 쓰러질꺼다, 그런 매니저들은 오래 일 못한다'
등등
'매니저'가 뭐냐?물어보니
자기 같은 사람들이랍니다... 뭘 매니징하는건지,
하튼 이야기 나눠보니 첫 인상보다는 나은 거 같습니다, 일하면서 힘든 이야기,
어떤 할아버지가 정장 빼입고 오셔서 옷벗고 자기 앞에서 한시간 내내 춤춘 이야기 등등
이야기하다 보니 한시간이 훅가버렸습니다.... 아쉽 역시 어린애랑 교감도 하고 물도 빼고 마사지로 몸도 풀고 완벽한 즐달은 트릴레마와 같이 이룰수없는것 같습니다.
나올때 보니 실장이 여자분으로 바뀌었던데... 양옆트임 달라붙는 원피스에 성숙한 여실장, 꼴릿하니 먹고 싶은 후루룹
어린여자보면 어린여자 땡기고 또 성숙한 여자보면 성숙한 여자 땡기는 yt의 마음은 갈대인가 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