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본 언냐는 "정아" 입니다.
와꾸는 보시는 분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자신이 확실한 슬림족, 와꾸족이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티마인드는 아주 좋은편입니다.
처음 봤는데도 처음 본게 아닌것 같은 친숙함과 편안함으로 대합니다.
눈을 맞추고 대화에 잘 집중하고 잘 웃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시간입니다.
서로간에 대화의 공통점을 잘 찾는다면 대화의 시간이 정말 즐거울 듯 하네요.
피마인드는 오픈 마인드입니다.
힘들게 공들이고 교감쌓고 자시고도 필요없는 아주 잘 열려있는 굿데이 언냐입니다.
이것 또한 처음 봤는데도 처음 본게 아닌것 같은 친숙함이라고 할까요?(ㅋㅋㅋ)
결론~
난 육덕이 좋다, 낯을 좀 가려서 언냐가 밝으면 좋겠다, 스킨십이 좋다 하시는 분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슬림족이다, 무조건 이뻐야한다, 낯가림 따위 없다 대화나 플레이는 내가 주도할 수 있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패스하시구요~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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