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블루키스 키스방은 서문에서도 밝혔듯이,,이전에 들려봤었던 곳이다,,
이전에 갔을때는 예약부터 입실안내까지 남자실장님이 도움을 주었는데,,이번에는 여실장님에게 모든 도움을
받았다,,여유있게 도착해서 미로처럼 되어있는 세면대가 있는 화장실에서 양치를 마치고 티로 안내된다,,
수유블루키스는 침대가 놓여져있는 구조라 기다리는 시간동안 신발을 벗고 푹신하게 누울수 있어서 휴식에는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잠시동안의 기다림끝.,,노크소리와 함께 혜리는 그 모습을 드러낸다,,
민간인필이 진한 얼굴,,긴 생머리로 얼굴의 일부를 가린모습,,짧은 원피스는 그 몸매를 여실히 보여준다,,
초접에 대한 어색함이 감돌지만,,특유의 이빨털기로 혜리와 가까움을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지자 그 노력의
대한 결실은 이내 맺어진다,,간간히 미소도 보이고,,자신의 의견도 말을 하는 혜리의 모습에서 그 나이대의
어린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느껴졌으니 말이다,,이제 나도 아재가 되었는지,,이런 모습만 봐도 흐뭇해지는게,,
슬퍼지기도,,ㅠㅠ 하도 많은 시간을 떠드는데 보내다보니 막상 뭘 할 시간이 부족함을 깨닫는다,,
슬쩍 타이머를 보니 17분정도 남아있는 시간,,안되겠다 싶어 혜리와 푹신한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본다,,
혀와 혀가 섞이는 깊어가는 키스 눈을 살짝 뜨면서 내 하는모습을 바라보는 모습과 나즈막한 신음에 나는 더 열에
들뜬다,,슬슬 옷을 내리고 혜리의 몸매를 감상하며 맛보는 시간,,마냥 부드럽지만은 않은 탄력있는 B컵 가슴을
자극하며 허리를 감싸안아 내쪽으로 더 끌어안는다,,한동안을 즐기다 힘이 쭈욱 빠져버린 상태에서 내 눈을
바라보며 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사랑스러운 눈빛을 짓는 혜리의 모습에서 난 이 만남의 끝이 이내 아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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