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아린
출근부 뒤적이는데 음 새로운 매님이 보이네요. 근데 키가 153ㄷㄷ
작은매님 좋아하니 바로 담날 예약~ 운좋게 바로 원하는 시간 겟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예약한 시간에 볼수 있었습니다.
치카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매님 들어오네요.
아. 먼가 아주 어려보입니다... 머 하면 잡혀갈 얼굴을 하고 들어오네요.
매님이 웃지 않으며 들어오는데 음 머지 했는데..
저 본적 있지요? 하며 물어봐서 아니요... 했더니..아 본거 같은데..
언제 다른데서 일했나요? 물었더니 자기 이일차라고..
제가 슴살 어린이를 어서 보겠습니까? 하핳ㅎㅎㅎ 매님아는분하고 비슷했나 봐요~
말그대로 아무것도 몰라요 느낌의 매님입니다. 날티 없이 순둥순둥한 머 하면 울꺼같은..
대화는 아주 잘하네요. 애기가 옆에서 조잘거리는거 같아요.
대화만 해도 재밌는 매님입니다.
키스는 열정적이지만 수위에는 쪼금 부담이 있는듯
먼가 눈을 보면 걍 얘기만 해야할꺼 같아서 솝트솝트하게 놀다 왔네요~~~
그래도 착해보이고 말도 잘하는
귀요운 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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