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K
아가씨 예명 : 단비
야간에 업무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잠시 짬이나 급히 방문할 수 있는 곳 또 언제나 염려없이 편안한 달림을 할 수 있는 곳인 홍수다로 전화하니 마침 원하는 시간에 단비 언냐가 가능하다는 친절하신 실장님의 말을 따라 단비 언냐로 예약하고 달림.
입구에서 부터 환한 미소와 친절한 인삿말로 영접해 주시는 미남 실장님의 안내로 양치 후 티에 입실하여 기다리니 바로 단비 언냐 들어오는데, 육덕지지만 장신이라 치마입고 들어오는 언냐의 모습을 보는 순간 그만 바로 불뚝 신호가 옴.
이미 여러번 보아 친밀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언냐의 양해를 받아 대화는 대략 생략하고 바로 서비스로 진행. 키스와 더불어 가슴을 헤집으며 단비 언냐의 탐스런 왕가슴을 더듬어 보는 느낌이 정말 일로 인해 누적된 스트레스가 다 달아나고 마음에 기쁨을 가져다 준다.
신속히 탈의 후 서로의 손을 바삐 놀리며 각자의 역할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는데 아무것도 거침이나 방해가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 다만 언냐가 치료 중이라 약간의 제한이 있어 미안해 하였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충분히 만족스런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다음을 약속해주는 언냐의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기분좋게 퇴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