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를 보고 나서 이어 정아를 기다리는데
티에 들어오면서부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정아더군요
그러면서도 말을 참 재미나게 합니당 ㅎㅎ
요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정아랑 같이 누우니 앤모드가 꽤나 좋은 정아는
커다란 사슴이를 가졌는데 거긴 잘 못느낀답니다 ㅎㅎ
대신 나머지는 다 잘 느낀다고 ' -'ㅎ
대화 시간이 좀 짧은듯 했으나
스무스하게 너머가니 스무스하게 따라와 주던 정아,
뽀뽀와 키스 타임을 좀 가지다
여기저기 쓰담쓰담 여행을 떠나보는데
확실히 사슴이 반응은 미지근 한데
나머지는 움찔 움찔 ~ 을 보여주니 서로 장난치며 쓰담하는 재미가 나네요 ㅎ
간만에 육덕을 만나본건데 확실히
맨날 취향대로만 보는거보단 가끔은
취향을 떠나 만나보는것도 좋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많은 사람들 취향에서 벗어날 순 있지만 그만큼 오래 일하는건
그 매니져만의 무기가 있다는 거니까요 ㅎ.ㅎ!!
여기서 다욧을 조금만 더 하면 좋겠지만 ㅎㅎ 그건 제 욕심일듯하고
육덕파분들은 필접 해보셔도 좋으실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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