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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간만에 무료권 경매를 통해 굿데이를 다녀왔네요~
가려고 출근부를 살펴보니
지영이와 정아 둘만 나왔길래
둘 다 안본 친구라 그냥 둘 다 예약했더랬져
먼저 만나본 지영매니져는 입장을 지켜보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외모는 굿데이 매니져들을 아직 전부
본건 아니지만 본 매니져들중에서는 상위권일듯하더군요 ㅎ
이제 4일차라 그러던데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나란히 눕기 직전까지 느껴지는 전반적인
느낌은 풋풋하면서도 부끄럼이 많을거 같았는데
역시나 누우면서 그리 밝지 않은 조명마저 줄여버리더군요 ㅎㅎ
백허그 자세를 취하길래 뒤에서 안고 쓰담쓰담하다
키스를 해보는데 부드럽긴한데 오래 하는건 안조아 한다 해서
살포시 해체 작업을 이어나가봅니다
어렵게 어렵게 사슴이를 해체하고 나니 요런 이쁜 가슴을
숨기고 있다닛.. ㅎㅎ 몸 전체적으로 탄력도 좋고
여기저기 몸매가 딱 조아라 하는 스타일~
좀더 쓰담을 이어 나가보면 일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 좋은 반응 마저 풋풋함이 물씬 풍기는데
사슴이는 성감대가 아닌걸로 ' -'ㅎ
굿데이에서 한 7-80%정도 적응 된 느낌이 드는 플레이 라고 보시면 될듯하더군용~.~!!
부끄럼도 좀 사라지고 적응완료까지 된다면
많은 옵들에게 사랑받을거 같은 아이인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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