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양천 버디버디
아가씨 예명 : 향단
요즘 엄청 핫한 버디버디,, 개명을 하고나선 이벤제외녀들 예약이 더욱 빡세진 것 같은..ㅠㅜ
지난번 스쳐 지나가며 본 이쁜 모습이 눈에 박혀서 머릿 속에 잊혀지지가 않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던 향단 언냐는 아직 이벤제외에 편승하지 않아서 다행(?)인 가운데..
요 밑에 프레쉬님께서 향단 언냐의 첫 후기를 올리신 걸 보고 얼른 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오늘 바로 다녀왔습니다..ㅋ
어랏,, 프로필을 올릴려고 봤더니만 시간 지나선지 지워졌네요..ㅎ
" 안녕하세요? " 라고 씩씩한 목소리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향단 언냐..
그러더니,, 신발을 벗고 폴짝 하더니만 제 옆에 다가와 앉아 "전 향단이라고 해요.."
하며,, 넙죽 인사를 합니다..ㅎㅎ
오,, 마이 갓,, 너무나 귀여운 모습의 향단 언냐,, 제 취향을 저격하네요.. 심쿵..
전 그 모습을 보며 너무 신기방통해서 그냥 넋 나간듯이 아재 웃음을 띠며 바라 보았네요..
왠지 제가 얼굴이 발그레해지는 것 같아서 " 언니야,, 저도 잘 부탁해요.." 라고 하니
다시금 " 향단아,, 라고 불러주세요.." 라며 요구하길래
그럼,, " 향단아,, 나의 오라를 받아 수청을 들어라.." 하니,,
온 방안에 두 사람의 웃음이 떠들썩하게 동시에 터져 나옵니다..
이거이거 이젠 뭐 눈치코치 볼 필요없이 게임 끝났다고 보면 되는거죠?..ㅋㅋ
향단 언냐는 스무살이지만,, 아주 야무지고 당차며 예의가 바른 언니로 보입니다..
말하는 내내 존댓말을 쓰며 또한 뭐만 칭찬해도 이내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는게
얼굴도 귀여운데다 깍듯하니 더욱 이쁘게 보입니다..
게다가 벌써 혼자 힘으로 벌어서 분가까지 해서 잘 살고 있는 모습을 얘기해 주는데
듣고 있자니 이젠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ㅎ
근데,, 오늘은 일찍 끝내고 병원엘 간다고 합니다..
어떤넘이 손가락 가지고 강압적으로 해서 상처가 났답니다..
대체 그런넘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아무래도 야동의 폐해 일까요?..ㅠㅜ
서로의 감정을 얘기하고 있자니,, 어느새 그녀의 입술이 제게 와 있습니다..
작고 이쁜 입술이 촉촉하게 부딪혀오니 안에 움츠리고 있던 혀가 물을 만난 듯,,
함께 어울어져 한바탕 춤사위를 춥니다.. 아,, 좋네 좋아..^^
그녀의 귀엽고 이쁜 얼굴만큼이나 그녀의 가슴도 아주 이쁘고 귀엽습니다..
활짝 만개한 아줌씨들의 그것이 아닌 아직 봉우리를 감추고 수줍은 듯이 예쁘장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있자니 이젠 참을 수가 없네요..
이쁜 보석이 깨지지 않도록 신경쓰면서 마음껏 느껴봅니다.. 아,, 좋네 좋아..^^
뭐지,, 왜 이런 이쁘고 귀여운 언냐가 나온지 한달 됐다는데 아직 이벤제외?..
타이틀 달면 너무 보기 힘드니깐 다들 숨겨놓고 보기가 바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향단 언냐 만큼은 이벤제외 달지말고 쭉 이랬으면 좋겠다는 괜한 욕심이 드네요..
좋은 언냐들 진짜 좀 편히 봤으면 좋겠다라는..
먹고살기 힘든 치열한 현실 속에 언냐들 보는 것까지 이리도 치열하니..ㅠㅜ
암튼,, 향단 언냐 제게 딱 좋네요.. 몰래 몰래 오랫동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게 허락을 받아 찍었는데,, 역시 사진고자라 이쁜 언냐를 뚱뚱하고 흐리멍텅하게 찍어버렸네요..
담번엔 좀더 야릇하고 선명하게 찍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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