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시온
주중 라운딩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바람이 무지막지하게 부는 날~
멋진 형님 동생들과 함께 라운딩 후 떼달림을 가졌습니다.
남자들 입장 후 매니저들 랜덤 입장..
누가 들어올지 몰라 쫄깃하더군요..
전 시온당첨!! 별매니저를 내심 바랬건만 ㅋㅋ
4방 줄줄이 사탕처럼 들가서 각자 즐겼습니다.
시온이는 얼굴은 여럿이 보이는데 전 잠깐이나마 스칠듯 한효주가 훅지나갔습니다.(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ㅋ스치듯 잠깐입니다.)
키도 크고 골반라인이 죽이더군요.. 슴가도 훌륭하고 게다가 99콘!!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옆방이 플레이를 시작한듯 하네요 소리가 엄청나게 들립니다.ㅋㅋ
교감이 첨이라 무쟈게 당황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은 설XX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우리도 절대 지지 않을테야 하며 시작해봅니다.
그러나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옆방을 ㅋ
시온이는 남심을 절대 외면하지 않는 매니저더군요
형님들 항상 매너와 청결을 지참하시길...
이상 캉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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