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신디
근 한달만에 후기를 씁니다ㅠ다녀와서 바로바로 쓰는 버릇을 들여야 하는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첫인상>
현아네 이벤제외 매니저인 신디매니저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노크를 하고 활짝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내상이 없을꺼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발이 무척이나 잘어울리는 외모입니다.초반에는 머리를 길었다가
단발 뿜뿜이 와서 확 쳤다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피부는 하얗것보단 구리빛이 맴도네요. 화장을 섹시하게 하고 손이나
귀에도 화장에 겉맞는 악세사리랑 네일아트가 되어있네요.
저번에 봤던 오로라 매니저랑 화려함은 비슷하네요.
제 개인적인 씽크로는 나인뮤지스의 소진이라고 있는데 70%(단발이었을때 )
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가죽치마가 하체를 돋보이게 해주고 골반라인이 어후....오픈 숄더 상의에서
수줍게 나와있는 바스트는 한손에 잡히는 좋은 그립감을 보유하였습니다.
<대화>
신디매니저의 대화능력은 탁월합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대화법을
시전하시네요. 예전에 바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여러자기 주제로
막힘없이 갑분싸해질 시간이 없을만큼 유도리있게 말을 잘해주네요.
저같은 낯가리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신디매니저한테 대화로
내상입으시면 자기자신을 되돌아봐야 할꺼같습니다.
그정도로 진짜 경청도 잘하고 여러주제로 대화를 꾸려나갑니다.
그리고 신디매니저가 지금 살을 엄청 많이 뺀거라 하체에 자신감이
없다고 자꾸 하비라고 하는데 진짜 하비인 사람들이 들으면 난장납니다...
좀 더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플레이>
일단 바에서 일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서비스에 대한 마인드는 훌륭합니다.
누워서 키스를 하면 장키, 단키다 받아주고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피아노 치고
여러군데를 터치를 해봐도 전혀 막힘이 없는 쿨한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간만에 손가락이 여기저기를 터치하느라 힘들었네요.
제가 활어여서 살짝 부탁을 해보았는데 괜히 부탁을 했네요...
순간 제가 매니저가 된기분으로 펄쩍펄쩍 뛰다 왔습니다.
신디매니저가 손님이랑 매니저 바뀐거 같다고 깔깔대네요;;;
이 분위기를 살려 좀더 화끈한 시간을 보낼려 했지만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다음을 기약했는데 요즘 출근부에 잘 안보이시네요ㅠ
귀차니즘으로 인해 후기를 안썻지만 최대한 시간을 내어서 회원님들게 도움되는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후배의여성상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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