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시온
데뷔하고 후기를 보니 호평이 많아 보고 싶었는데, 예약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10시부터 예약을 하고 한타임 남은 시간을 예약합니다.
교감은 업소 위치가 입장할 때 편한 것이 장점이죠.
양치를 하고 나오는데 검정색 홀복을 입은 언니와 살색 원피스를 입은 언니 모습이 슬쩍 보입니다.
살색 원피스 입은 언니는 늘씬하니 참 뒷태가 좋더군요. 검정색 원피스 입은 언니는 차분해 보이네요.
그 시간에 일하는 언니가 많지 않아 검정색 원피스가 시온 언니일 것이라 예상했는데 역시 맞네요.
참하기 보다는 섹시한 얼굴입니다. 살짝 시크한 느낌도 드는데 어린 티가 나네요.
몸매는 홀복에 감춰져 첨에는 잘 몰랐어요.
피곤해 보여서 물어보니 2일동안 잠을 거의 못잤다고 하네요.
허리가 아프다 하여 허리 마사지를 해주었어요.
마사지를 하면서 보니 골반이 커서 뒤태가 정말 훌륭하네요.
플레이는 예민하면서도 부끄러워 하네요.
피마는 언니 맘이겠지만 저는 좋았어요. 역시 피마는 그 전에 언니 맘을 얻느냐가 중요하겠죠?
대화를 많이 못해서 아쉬웠지만 만족스런 한 타임을 보내고 나왔네요.
집도 멀다고 하던데 잘 쉬었으면 좋겠네요.
이야기 해보니 열심히 사는 언니같고 간보기 없는 스타일 같아요.
담에 덜 피곤할때 대화도 많이 하면서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