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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원가권) 난 올빼미가 아니예요, 불을 올려주세요,,,,

    업소명
    종합운동장 라망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종합운동장 라망

    아가씨 예명 : 소담

    방문일시 4.12 오후 4시


    서론


    원가권, 무료권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방장님이 주신 원가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원하는 시간대랑 맞는매니저가 시은이와 소담이 들중의 한명을 선택하는  순간

    아뿔싸 시은씨는 조오타님이 선점 하셨군여차선으로 소담이 예약 합니다.

    수십명이 포진해 있는 프로필의 맨마지막 매니저 입니다.

    사실 저는 글램스탈을 좋아하는 편이라 과감히 편견을 깨고 피부가 희고 깨끗하다는 프로필의

    촉을 믿는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프로필에 실사 몇장이라도 얹어져 있다면 선택하기에

    좀더 수월할텐데 이점 좀 아쉽습니다.,^^


    본론

    완연한 봄날씨가 걷는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드는 오후, 종합운동장에서 내려

    목적지를 입력한 나는 봄바람을 맞으며 정확하게 찾아갔다

    지하입구 화장실겸 세면장에서 간단히 입실 준비를 하자 마음이 설레였다

    키가 훤칠한 실장의 안내에따라 미로같은 복도 끝쪽 룸안으로 안내되어 들어가자

    깔끔한 시설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좁지않는 평수에 세련된 의자와 소품들이

    업소의 품격을 말해주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베드는 넓찍해서 앉으나 누워서

    플레이하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었다. 시설이 좋으면 다음도 기대되기 마련,,,,

    정해진 시간이 되었는지 또각또각 구두 소리와 함께 소담이가 들어왔다.

    그녀는 들어오자마자 조명을 줄이기 시작했다.

    " 잠깐만, 난 올빼미가 아니에요, 불좀 올려주세여" 이 짧은 시간에 소담이는 좀

    망설이는듯 하더니 볼륨을 조금 높이고나서 내 옆에 다가와 앉았다. 이때까지 얼굴은

    잘 보지 못했으나 옆에 앉은 소담이의 예쁜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딴에는 조명을 최대한 높이려고 했으나 그녀가 조금 올리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었다

    예명 소담  21세  167cm  46kg  B

    그녀가 가진 스펙의 전부, 일일히 물어보지 않아도 대략 일치했다. 긴생머리에 얼굴은 예쁜편이었으며

    운동은 하지않는것으로 보이고 좀 갸날픈몸매를 유지하기위해 체중조절은 신경 썼을것 같은 몸매,

    피부는 깨끗하고 북국의 여인처럼 흰편이었으며 연분홍 립스틱으로 유혹의 정점을 찍었다.

    항공운항과 휴학중으로 다른길을 모색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난 이미 그녀를 등뒤에서

    편하게 앉고 있었다. 가슴 볼륨은 그다지 없는게 느껴졌다 "이거 뽕브라 아니냐"는 나의말에

    새초롬하게 "맞아" ㅋㅋㅋㅋ,,,,A또는 A+가 정확할것 같았다.

    거주지가 멀어서 출근율이 저조하다는 그녀, 재미없는 아재개그에 뻥뻥 터지는 그녀를 보며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 날리기를 바랬다.나는 그녀가 가지고온 타임 스위치를 보며 시간 안배를

    했다. 괜한 이야기만 하다가 시간만 보낼수는 없는법. 유흥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라도

    본업에 충실해야 하는게 나의 임무, 통자 원피스를 입어서 원하는 자세가 나오지 않자 그녀가

    도와주는관계로 내입은 한결 편하게 되어 그녀의 앙증맞은 가슴을 예쁘게 음미하기 시작했다

    희미하게 바디샤워 냄새가 올라왔다. 나는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조명을 줄였는지 그때 알게

    되었다. "불이 환하면 창피해요" " 창피하면 눈감고 있어라" "아이, 오빠"ㅋㅋ

    그녀는 분위기를 중시했고 난 부드럽게 일을 다시 진행했다. 나는 모든역량을 나의 입술에

    맡기고 그녀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욕망의 소리는 일절 내지 않았다.

    Y자 계곡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순간 나는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다. 미동도 하지 않는 그녀의 몸을 보고 있자니 내 입술한테

    미안하기도 하고,,그래서 분홍립스틱으로 부드럽게 돌진했다. 키스는 잘하지 않는 편인데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오랫만에 만난 느낌이었다. 입술부터 혀 놀림까지 그녀는 최대한 받아

    들이려고 했다. 부드러운 혀끼리 부딪히는소리는 감미로우면서도 거침이 없었다.

    그렇다 그녀의 무기는 키스였다. 몸의 반응은 거의 없었으나 키스하나 만큼은 제대로 였다.

    설왕설래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위치를 바꾸어가며 맘껏 음미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입안이 얼얼해서 생각해보니 그녀와 뜨거운 키스 덕분? 이었다.

    정리시간에 그녀한테 허쉬 쵸콜릿을 주었다.

    그녀도 쵸콜릿보다 달콤한 시간이되었을것이다.


    결론

    얼굴예쁘고 자근자근하고 피부결좋고 좀 갸날퍼 보이고

    감미로운 키스 원하는분께 추천

    육체의 반응, 글램스타일 좋아하시는분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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