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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양천 버디버디
아가씨 예명 : 조이

요새 핫한 버디버디의 양대 산맥중의 하나인 조이의 후기입니다
과연 20살이 이런 마인드나 생각 그리고 대화까지 정말 모범적인 아이임이 학실합니다
그 동안의 어떤 애보다도 정말 엄지척입니다
수위나 이런거 말고 그냥 몸메서 나오는 옵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엄지척입니다

자 조이입니다
실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손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도 모르는 ㅎㅎㅎ
그냥 개착한 순둥이네여

조이가 티에 들어오자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ㅎ
제가 제준비한 커피를 주자 조이가 말합니다
" 옵하 저를 찾아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런 음료까지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처음 이네여 이런 眞心어린 감사의 인사는 정말 와우가 절로 나오네여
20살이 맞나 할정도의 대화 시 느낌은 정말 고맙기 까지 하더군요

처음 입장부터 기분 좋은 느낌이더니 퇴실때까지 와우
그냥 또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뿐이더군요
20살 아이와의 키스나 다른 플레이는 뭐 그냥 보시면 아실겁니다
이래서 예압이 그리 심한듯합니다
본인의 앞길도 학실하게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는 조이
진상분들은 뒤돌아 해주시구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온니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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