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버디버디 - 시아
무료권을 잡아라 이벤트 당첨으로 원가로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한번도 가본곳이 아니라서.. (별로 많이 다니지 않아 안가본곳이 너무 많네욤...)
스케줄표를 여러번 보고... 후기도 검색해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실장님과 두어번 전화로 확인 후....
시아를 예약했음다...
일단 사진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는게 제일 컸고... 목소리가 이쁘다는말...
슴가 매니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거보다야 큰게 좋은거라... 사이즈 보고 정했지욤... ㅋㅋ

첫인상은 일단 귀염귀염 스탈입니다.
웃는 소리도 귀엽고... 한눈에 말하는걸 보고 심성이 착하구나 라는걸 느낄 수 있었지요.
아재개그 좀 하는데... 굉장히 좋아하네요...
분위기 싸해지면 안하려고 했는데... 반응이 좋으니... 자꾸하게 됩니다.
사진은 그래도 여러번 찍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거부감이 없고... 포즈 잡아줄때 잘 따라해주네용

전체적으로 통통한 편입니다. (페방을 오래다녀서 그런지.. 기준은 각자 다를 수 있음다)
슴가는 가려져있지만 딱봐도... 느낌 옵니다.
통통해서 큰 사이즈가 아닌... 발달이 좋은 상태더군요...

사진찍은거 다 보여주고... 시간남으면 더 찍자는 말로... 딩굴딩굴 굴러볼 시간이네욤
착 하고 안기는 스탈이고... 키스는 다른 후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첫 대면이라 그런지... 아주 적극적이진 않았음다...
But
시아는 키스말고 다른 곳이 더 궁금한 친구죠...

뚜껑을 열고 보니.. 짜짠하듯... 웅장한 자태를 뽑냅니다.
오....
말랑말랑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피부톤이 하얀데... 그래서 그런지... 더 커보입니다.
가까이서 봤을때는 한눈에 다 안들어오네욤..ㅋㅋ
쪼물딱 거리면서... 반응을 봅니다..
그런데...
크게 느낌이 없나봅니다. 많은(?) 경험으로 나름 자부심으로 살아왔건만...
느끼는 곳은 거기가 아니랍니다... ㅋㅋ
아놔... 숨은그림 찾기도 아니고...

하지만...
이곳저곳을 더듬더듬하다보니... 숨기지 못하고 움찔하네요. (찾아보는 재미도 나름 있을듯...)
작은 목소리로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참으려고 애쓰는 소리...
같이 흥분이 되고...

허리가 들썩들썩... 꿈틀꿈틀...
남자들은 신음소리를 들으면 더 흥분이 된다고들 하죠...
무슨 야동에서 나오는 소리가...
일이 바빠서 오랜만에 달리다보니 그런지... 그거 보다가 마무리가 되버렸네욤...
시간도 한참 남고...
정성스런 후기를 위해 카메라를 들고 몇 컷 더 찍었음다.

두번 세번 보면서 더 친해지고 하면... 공격도 좀 받아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줍어 하는 모습도... 큰 웃음소리도 웃어주던 모습도...
사진찍을때 알아서 가슴 모아주던 모습도...
참 좋아보였음다.
잘 댕겨왔슴다.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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