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자몽
지난주엔 계속 술 한잔 하느라 지명밖에 못 봐서 몸이 꿈틀거리네요..
하지만,, 밤 늦게 선예할려고 눈 시뻘겋게 뜨고 있는 것도 지치고 내키지 않기에
오전 예약 시간전에 뭐라도 있을까 하는 맘으로 쭉 출근부를 함 보았더랬죠..
근데,, 눈에 띄이는 엄청난 출석부.. 저것 말고 한페이지가 또 있었어요..ㅋ
슈가에 신삥들이 어머어마하게 있네요..
앗싸 오늘은 여기서 고르자하고 저중에 자몽이란 언니를 선택하고 고고합니다..ㅎ

티에 들어온 자몽 언냐의 첫모습은 참 순박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나이는 스무살이 맞지만 그 또래에 비해선 왠지 좀 있어 보이는 그런 모습입니다..
옆에 앉히고 대화를 진행하려는데,,
첫대면의 긴장감을 풀기 위한 농담을 잘 못알아 듣는 것처럼 표현하네요?..
이유인즉,, 자몽 언니는 어릴때 중국에서 10년간이나 살고 왔답니다..
현재도 중국학교에서 배우고 있기에 한국말이 좀 서투네요..
그렇기에 잘 이해가 안되는 말도 있는 듯 합니다.. ㅎㅎ
하지만,, 우린 여탑인,, 말이 무슨 상관있겠어요..
말은 그저 친밀한 작업(?)을 위한 작은 도구일 뿐..ㅋㅋ
자몽 언냐의 가슴은 아주 훌륭합니다..
이야기 하는 내내 그녀의 가슴에 눈이 고정되어 첫대면의 언냐의 얼굴을 잊게 하네요..ㅎ
그녀의 가슴이 너무 탐스러워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얼굴만 나오지 않는다면 괜찮다며 흔쾌히 허락을 해주네요..
역시나,, 그녀와의 대화속에 느낀 매우 착한 모습이 그대로 허락으로 표현해 주네요..^^
대충 몇장 찍고 얼른 언냐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흠,, 아주 좋아요..ㅋ
그녀의 실한 가슴을 느끼며 다른 여러곳도 열심히 탐구해 봅니다..
자몽 언냐는 터치감도 좋고 터치 마인드도 아주 훌륭합니다..
만지고 역립 좋아라 하시는 분이면 아주 맘껏 흡족히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선은 있지만,, 다른 모든 것은 매너있게 하시면 왠만한건 다 들어줄 것 같은
아량이 넓은 언니임을 볼 수 있었네요..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무례하게 막 대하지 마시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물어보시고
언냐를 잘 이끄시면 충분히 기분좋은 한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5일차 밖에 안됐지만,, 열심히 하려는 언니인 것 같습니다..
자몽 언냐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 주시고 보아주신다면,,
원하는대로 잘 따라와주고 함께 즐겁게 잘 즐기다 나오실 수 있을 겁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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