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소원, 엔에프
모듬아닌 모듬이네요.ㅎㅎ
소원
나름 웃음지으며 들어옵니다.
작고 귀엽네요. 어려보이고요.
멀찍이 있어서 옆으로 오라하니 착~오네요.
일주일정도 일했는데 많이 안나와서 삼일째라나?했던거 같아요. 처음에 어색함 풀면 대화 아주는아니지만
괜찮게 하고요.
플레이는 키스할때 입벌리고 하는 키스. 반응은 있는데 참는듯.
초반에 분위기 풀어놓으면 터치도 매우 관대해 보였는데 그날이라..ㅠㅠ
이틀있으면 끝나니까 다시오라는 멘트와 함께~~ㅠㅠ...
잘은 모르지만 청결하면 관대할꺼 같은 매님이였어요~~
엔엡푸
오늘 봤네요.
들어오는데 왠 순둥순둥한 뇨자가...
근데 몸이 크네요...얼굴은 작은편인거 같은데 소원이가 육덕이라면(아 소원이는 가슴이 아주 커요~~)이친구는
육덕을 넘어선듯..같은가계 영심이보다 커보였어요....;;
얼굴은 고딩필 순둥순둥
화장도 안한듯 생얼로 나타나네요.
역시나 웃고있지만 나 긴장했어요~ 라고 쓰여있네요.
이야기 어색하게 하다가 어색감 풀어지니..좀 사차원인듯..
플레이시 들어가기전 저 첨이라 아주 떨려서 밑은 무서워요 해서 아랐다고 하고 키스타임~
스타킹도 신고 오고해서 걍 쏘쏘하게 보려했는데~
친해지면 터치에도 관대해지고 분위기에따라 마인드 왔다리갔다리 할듯요.
하지만 교감서 본 매님중 젤 솝트했네요.ㅎㅎ
순둥순둥 큰 귀요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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