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별이
전 가게에서 부터 알고 있었지만 연이 닿지 않아 못봤었는데
교감으로 이적후 현재 폭발적인 예압으로 거의 예압율로만 따지자면
1,2위 안에 드는 분 같네요 진짜 한번 보겠다고 몇번이나 예약을 시도했는지
그렇게 여러번의 시도 끝에 운이 좋아 겨우 한타임 겟하여 떨리는 맘으로
교감으로 향했습니다
입장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히 맞이 해주시네요 다른분들 말씀 들어보면
종종 별이나 루아씨가 실장 보거나 카운터에 있을때 있다고 하던데
저는 구경하기 힘드네요 ㅠㅠ 뭐 그렇게 실장님 안내를 받아 양치 후
티에서 기다리니 밖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소리와 함께 별이가 들어오네요
첫눈에 봐도 이쁘게 생기고 활짝 웃으며 들어오는데 역시 예약하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들어와서 오빠 반갑다며 매미모드 시전하며 대화하는데
생각도 깊고 포부도 큰 아이 같더군요
그렇게 대화 후 플레이를 하는데 느끼기도 잘느끼고 공격력도 준수하네요
그전에는 이정도 예압이 거품같다고도 생각했는데 보고나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네요 또 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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