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렉시
아가씨 예명 : 다혜
어제 선배랑 간단히 술한잔하고 혜어는길에 렉시간판이 보여 무작정 전화합니다
다행이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들어갑니다
급예약이라 아무나 상관없이 ,,기대없이 양치하고 기다렸읍니다
조금있다가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날씬하고 적당히 몸매좋은 처자 들어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은근 착하더군요 내숭까는 성격은 아닌듯합니다
말을 재미있게 잘합니다 ,,,한참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훌쩍지나
키스좀 하자하고 키스좀하다보니 삐릭삐릭 ㅜㅜㅜ
그래도 기분좋게 나왔읍니다
마인드 착하고 적당히 기분 맞쳐줄줄아는 처자인듯합니다
재접견율 9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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