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오로라
오로라님 뵙고 왓네여~
티에서 첫 만남은 여러분들 싱크 잡아주신
김도연 싱크 분명 잇네여
개인적인 느낌으론 로라씨가 조금 더 성숙한
느낌으로 다가온 듯~
큰 키에 잘 빠진 몸매도 흠잡을데 없으시고
뚜렷해 보이는 얼굴이라 조금 강할거 같은
느낌이엇지만 간단한 인사 나누고
대화 시작해보면 시간이 끝날 때 까지
편함 편함 편함 친절 친절 친절~~
티마는?
보신 분들이나 앞으로 보실 분들 포함
거의 흠잡을 분들 없으실 듯
내가 던지는 말이나 혹은 먼저 걸어주는
대화 거의 막힘 없이 조근하게 편안한
화법 구사하시네여~
그래서 이런 편안함 때문인 건지 다른 분들 후기에 종종 쓰여져 잇는거처럼
'중독성이 좀 떨어지는거 아니냐' 라는 부분 인데.....
나름 혼자 해 본 생각은 그렇게 느끼신 분들은
대부분 키방 고수님들 이신듯 하고 오히려 저처럼 키방 하수들(ㅠㅠ) 이나 말 수 적으신 분들은
오히려 큰 장점으로 다가올듯.
사실 에이스 예압녀 분들 어렵사리 예약되서
보러 갈때 초보나 하수분들 느끼는 감정이
'뭔가 도도할거 같고 과연 내가 잘 할수 잇을까' 라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인데
그런거 1도 없이 너무 편안한 시간이엇네여
피마는?
일 시작한지 두 달 즈음 되셧다던데..
최초 업계 등장시 보통 한 달 못채우고
사라지던가 그걸 버티고 넘어서는 친구들
같은 경우에 두 달에서 세 달 즈음이
어떻게 보면 피마로 써는 애매한 시기라는
사견을 가지고 잇어서 나름 조심스럽게
접근해 봣습니다만...
.....기우엿죠 ^^
키스는 달달한 느낌의 키감이엇구여
초보라 설왕설래는 시도 안햇네여 ㅠㅠ
하지만 아쉬운 맘이 들거나 할 정도는
아니엇구 오히려 달달하니 좋앗네여
사실 처음 만남이잔아여??
담번엔 좀 더 저나 로라씨나 발전 되겟져
이 후엔.....
뭐 티마에서 느꼇던 편안함 처럼
물 흐르듯 편안한 진행으로
좋은 시간 보내고 퇴실햇네여 ^^
♡맺음♡
기본 마인드 자체가 일하는 본인이나
보러 와주신 오빠들 서로 좋은 시간
보내고 웃으며 헤어지길 바라는 친구라
너무 무리한 행동들만 안하시면
크게 변하지 않을 친구 같네여
근래들어 보기 드물게 잘 정돈되 잇는
친구와 괜찮은 휴일 마지막 시간을
보내서 햄볶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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