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은 이전에 소유를 시작으로 첫 인연이 시작된 키스방이다,,
몇달이 지난후의 방문이라,,소유도 이제는 버젓히 "이벤트제외" 아이가 되었으니,,
시간도 많이 흐른듯한 느낌이다,,그때 당시에도 워낙 즐달이라,,재방문을 하려 했는데,,
멀기만한 거리상의 문제가 발길을 붙잡고,,자주 다니게 되는 서남부의 단골업소들이 많아지다보니,,
핑계아닌 핑계지만,,예약을 잡고 한번 가는것이 더디게 된것도 사실이다,,
이전에 한번 들러봐서,,쉽사리 찾아들어간 목동 로이오와 줄리엣,,
조금 일찍 도착해서 빈티를 안내받고,,양치질을 마치고 세린이를 기다려본다,,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오는 세린이,,실사에서도 확인할수 있듯이,,
블랙계열의 의상이라,,슬림한 몸매가 더욱 군살없이 느껴지는 이쁜 몸매라인,,
약간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이라고 해야할까?,,첫인상의 느낌은 그랬지만,,막상 앉아서 서로를 마주보고
대화를 몇마디 나누자마자,,전해지는 살가움은,,역시 ACE라는 타이틀을 무색하지 않게 만드는 아이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샘솟는 친밀감은 그 중독성으로 인해 왜 지명이 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세린이의 능력,,
세린이는 낯설음이 거의 없다,,초접인데도,,여러번 본 사람처럼 대하는 이런느낌은 오랜만에 드는 감정이다,,
깊숙히 송곳처럼 파고드는 끈적임이 있는 키스,,슬림하지만 그립감이 좋는 몸매로 느낄수 있는 스킨쉽,,
눈을 잠시도 상대에게서 떠나지 않는 집중력,,그로 인해 이어지는 뜨거운 감정선은 티를 나갈때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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