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오늘 다녀온 픽미 후기입니다.
<예약>
제가 예약한 매니저는
구구콘 16 입니다.
프로필은 올라와 있었는데
지금은 내려간 상태라
제가 적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업계NF 2일차 구구콘16 20 / 165 / 43 / B / 흡연
픽미의 구구콘 친구들은
프로필이라고 해봤자
저렇게 신체사이즈만 나와있기때문에
감으로 예약했습니다.
오늘은 구구콘 친구들이 5명 출근했는데
프로필에 별 정보가 안나와 있으니
레알 촉을 발동해 예약한것이지요
매니저가 늦잠을 자서
시간이 딜레이가 좀 되었습니다.
40분정도?
뭐 끝나고 다른 약속도 없었던지라
기분 좋게 기다렸습니다.
나름 시간 보내면서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촉이 좋았네요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 >
첫인상
이쁘네요 ^^
20살답게 풋풋,상큼하면서도
귀염,청순,섹시 중에서 고르라면
섹시한 스타일 이네요
몸매도 쭉쭉빵빵 느낌으로
괜찮더군요
그리고 전체적인 셋팅을
아주 이쁘게 하고 들어왔네요
진한 화장에 복장,악세사리등
풀셋팅 느낌입니다.
맘에 듭니다.
복장이 몸에 딱 달라붙는
시스루 복장이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사복이였네요 ^^
얼굴
얼굴 이쁘네요
화장은 진했습니다.
아주 빨간 입술에 ^^
평소에는 연하게 화장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8.5점 입니다.
보는분들에 따라 더 올라가면 갔지
점수가 내려가진 않을듯하네요
구구콘 친구들이 19번까지 있는데
사이즈로는 상위에 랭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몸매
늘씬하게 잘 빠진 몸매입니다.
가슴도 B컵으로 적당하고
특히 엉덩이가 죽여줬는데
옷이 엉덩이를 감당하지 못할수준..^^
피부는 탱탱하며
타투 몇개 있습니다.
방 내용 + 추가 정보
흡연 O
타투 O
가식 없이 거침 없는 대화마인드를 지닌 친구입니다.
반대로 플레이시에는 상당히 수줍어 합니다.
같이 담배 한대태우며 얘기 나누다가
무릎위에 올려서
대화를 좀 더 나눠봅니다.
구구콘아~ 16아~
뭐 이럴순 없으니
이쁜이 라고 불렀습니다.
잘 웃고 대화도 잘통하지만
99년 스무살 어린나이에
출근2일차다보니
리드가 좀 필요합니다.
리드를 하면서도
무작정 상대방을 나에게 맞추기보다
나도 상대방에게 어느정도는 맞춰줘야하는 스타일 입니다.
키스 부분도
단키,장키 가리지 않고 잘 받아주지만
키스시 각도,자세를
맞춰줘야 합니다.
약간 난이도가 있을수도 있는데
그렇게 리드를 하면서도
맞춰줄건 맞춰주고 하다보면
플레이 부분에서는
주체하지 못하고 느껴버리는 엄청난 반응을 보여줍니다.
터치부분도 아주 관대하며 공격성향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티마는 좋지만 어리고 출근2일차다보니 리드와 배려가 좀 필요하다.
그것이 충족될시 자연스레 피마는 상위1%로 변신한다.
정말 뜨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타이머를 보니 시간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부드럽게 실사 요청을 해보니
오늘 퇴근하고 친구들과 클럽가려고
사복을 입고 왔다고 사복이 나오면 안된다고 합니다.
어쩐지 옷이 참 이쁘고 잘어울리더라니
사복이였네요
평소에는 화장 연하게 한다는데
오늘은 친구들과 클럽가려고 진하게 했다네요 ^^
실친 몇명과 같이 일한다고 합니다. ^^
일하다보면 사복 더러워질텐데
일할때는 홀복을 입지 그랬냐 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같이 출근한 친구들 전부 이쁜 사복차림으로 방 들어갔는데
나 혼자 어떻게 홀복 입어..ㅠ"
"준비해온 홀복도 없고..ㅠ"
친구들에게 밀리기 싫다는
승부욕, 경쟁심이 느껴졌습니다.
저렇게 말하면서도
대기실에 입을 옷 있나 한번 보고 오겠다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일 욕심 장난 아닌듯 합니다.^^
엄청 빠르게 다시 방으로 들어오는 이쁜이.
"그냥 아무거나 하나 입고 왔어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냥 대기실 들어가서 아무거나 입고 온듯합니다.
사복 보다는 덜하지만
몸매가 좋은 친구다보니
대기실에서 보이는거 아무거나 입고 왔음에도
잘 어울리네요 ^^
실제로는 더 잘빠진 몸매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근데 시간 2분 남았네요?
대충 찍습니다. 누워서만..
서있는 모습도 참 이쁜 친구인데
시간이 없으니 아쉽군요
대기실에 있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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