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민아
분명 구구콘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나온사람들 주간 육만이벤떠서 예약해 봅니다.
근데 바로 원하는 시간에 예약(예약한 시간이 두시에요..)
구구면 핫할텐데 바로 예약되 불안하지만 이벤이니~~고고
루아매님이 실장님이시네요~
유명녀 스캔 후 티에 대기하고 있으니 민아 등장~
음 슴살 날라리 느낌?의 매님이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와구 와구 쏟아낼꺼같은 스탈인데 음..의외로 침착 조용 부끄 삼종 세트 시전..
그리고 이상한데서 빵터지네요..웃음이 많다네요~
초면에 어색 부끄를 잘 풀어야 담이 좋을꺼 같은 매님이네요.
그래서 얘기좀 많이 하다가 누우니
??
바로 혀 내밀고 들어오네요..내가 시작도 않했는데..ㄷㄷ
근데 화장 번지는걸 무척 신경 씁니다.ㅎㅎ 그래서 혀만 쏙 내미는 키스 쭉쭉~~
그러더니 가슴만져달라는 과감멘트 시전..
만져주다가 옆구리쪽 해주니 방언터짐..? 일한지 이주됬다는데 소리샐까봐 엄청 참는거 같아요~
공격이 좋은 매님이구요 방어는 살짝있다가 없어지네요~~
일한지 얼마 안됀 매님이니 청결에 유의해야해요! 깔끔하게~~
부끄하고 어색 시전 잘하는 매님인거 같아 풀마 늦지만
노오력하면 한시간 즐겁게 만드는 귀요미 매님입니다~~
나가기전 또올꺼냐는 와야한다는 말을 해주는
나름 지명 만들고 싶은 욕심도 있는 매님이구요~~
피에스 우리 볼일보고 쉬고 있느데 옆방 매님 탄성 오지게 터지네요.~~ㅎㅎㅎ
뉘신지 대단~!!!ㅎ(삼십일 네시탐였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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