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픽미
아가씨 예명 : 솔
회원 여러분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신림 픽미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일기 형식의 후기입니다.
검정색 원피스 속에 H컵을 숨기고 들어오는 솔
아시안 체형이 아니다
가슴이 뛴다
솔에게 안아달라고 하니
뜨겁게 안아준다
솔의 H컵이 가슴에 강렬히 느껴진다
가슴이 뛴다

다소곳이 대화를 시작한다
솔이는 수다쟁이
재미있게 조리있게 말을 잘한다
'그렇구나' 대답만 하면 대화가 끝이 없다
솔의 버금부끄럼에 손을 넣어보고 싶다
촉감이 너무 궁금하다
솔이 만져보라고 한다
가슴이 뛴다
아시아에서 만지기 힘든 버금부끄럼을
만지는 손
로또 당첨된 기분이다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고
솔이의 버금부끄럼이 세상밖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핑크다
가슴이 뛴다
버금부끄럼을 가득히 품어 본다
허리를 파닥인다
이어서 다리를 파닥인다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솔이가 역습을 시도한다
역습 레벨이 만랩이다
가슴이 뛴다

개인적으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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