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유빈
이번에 밤 늦은시간에 여인네의 살결이 그리워 도깨비에 예약전화를 넣어보니...
역시나 늦은 시간에 도깨비를 지키는건 유빈씨 뿐이네요
자의반 타의반 유빈씨를 또보게 되었네요ㅎㅎ
역시나 보자마자 오빵~~~~하면서 품으로 쏙 안기네요
이래서든 저래서든 50분동안 쪽키스 딥키스 주물주물 맘껏하다
새벽에 푹 잤네요
근데 전자담배를 필땐 몰랐는데 티에서 담배 냄세가 너무 힘드네요
방향제를 좀더 쓰셔야할듯합니다
어제 서산에서 한잔하고 피곤한 몸을 질질끌고 설에 도차구ㅜ
근데 몸은 넘피곤한데 여자가 탱기네요 어쩔수없는 똥개인가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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