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교감
아가씨 예명 : 로제
교감에서 처음 본 언니이며 교감 언니중 유일하게 2번 봤네요.
다른 언니들도 앞으로 재접하겠지만 로제가 기억이 오래 남았네요.
<얼굴>
후기를 보면 얼굴이 크다는 사람도 있는데 전체적인 몸매를 고려할때 적당해요.
처음보다 볼수록 이뻐보이는 얼굴이라고 할까요? 선한 인상이에요.
<몸매>
들어오는데 하얗게 도드라진 가슴이 눈에 훅 들어오네요.
다른데를 보려고 하는데 자꾸 눈이 가슴쪽으로 가네요.
착 달라붙는 원피스 끝으로 터질듯한 힙도 매력포인트!
<T/P>
보통 담배를 피우며 초접의 어색함을 달래는데 비흡연이라 담배는 나중으로 하고..
이야기를 해보니 전날 놀이공원 다녀와서 몸이 뻐근하다고 하네요.
잠시 시간을 내어 마사지를 시전합니다.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고 편안하게 대화가 물 흐르듯 흘러갑니다.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잘 웃는 매니저에요.
키스를 하는데 처음에는 수줍게 시작하네요.
몸이 예민한 편인지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무르익고 시간이 흐릅니다.
남심도 배려할 줄 알고 플레이도 여자여자한 느낌.
다시 만나러 갔을 때는 초접과 달리 나이대에 걸맞는 활기참을 보여주네요.
만날때 편안한 언니는 나중에 다시 찾게 됩니다.
교감은 예전에 선예할때 별이언니 예약이 된다고 했는데 잘 몰라 다른 언니 예약했는데
두고두고 후회되네요. 혹시 실장님이나 별이언니 이 후기를 본다면 기회한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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