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헤나
귀여운 헤나가 들어옵니다.
얼굴은 젖살이 뽀동뽀동 오른 와우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가와이.. 하네요.
이런저런 수다를 떠는데 털털하기도 시크하기도 그냥 보는 것만으로 막내 귀염둥이네요.
그러나, 헤나의 가슴과 만나는 순간.. 오호.. 이 조그마한 몸매에 이렇게 튼실할 수가..
보드랍기 그지 없을 정도로 뽀얀 속살을 느끼는 순간..
그순간부터 헤나는 저한테 여자로 다가옵니다.
작지만 몸매라인이 이쁘고 탈력이 있게 빵실합니다.
약간의 역립을 하는 순간.. 갑자기 "오빠.. 입술이 부드럽네.. 등부터 해줘.." 시크하게 한마디 던지는데.. 깜놀..
호오.. ㅎㅎ 나야 좋지.. 오케. 하고 역립 들어갑니다.
털썩털석 반응 아주 좋습니다. 역시 피부는 솜털이 뽀송뽀송.. 너무 좋네요. ㅎ
역립매니아님에게 추천..
로리필 매니아님에게 추천..
헤나 매력에 전 오늘 푸욱 빠졌네요. ㅎㅎ
인증샷 찍은 것 보면서..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네요. 착하다.. 몸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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