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교감의 신규인증을 하고난후,,누구를 봐야알지 한참동안 고민을 해보게 된다,,
후기나,,이런저런 코멘트들을 통해서,,결정을 하게 된것도 밀크를 보게된 이유중에 하나지만,,
사실 지인이 보고와서 강력추천을 했던것이 가장 유효한 이유가 되었다,,
일단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매니져를 선택할때 한살이라도 어린아이를 찾게되는 심리도 생기게 되고,,
그 앳됨과 풋풋함에 끌리는건 누구나 바라마지 않는 조건이 되기도 한다,,
교감은 신풍역에서는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었는데,,찾아가기에는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바쁜 시간대라 빈티가 없었는지 양치를 하고나서 루아실장의 안내로 좁은티에서 잠시동안 대기하게 된다,,
시간이 되고 중앙홀 안쪽에 있는 티로 안내되고 이내 밀크도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다,,
첫인상부터 밝은기운이 느껴지는 99콘 밀크,,몸에 달라붙는 의상 자체도,,어린나이치고 섹시함도 살며시,,
처음 만났지만,,대화를 얼마 나누지 않았는데도,,친밀감이 생기는 아이,,
물론,,밀크의 어린나이에서 비롯된 솔직한 성격으로 가감없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게 그 이유이기도,,
가까이 다가가 밀크를 안아본다,,아담해서인지,,한손에 감겨 들어오는 느낌,,
입술을 포개어 조심스레 나누는 키스도,,약간은 서툰감이 느껴지지만,,감각적으로 다가오는 풋풋한 날내음,,
뽀얀 피부,,이쁘고 어린얼굴,,부드러운 살결의 감촉까지,,들려오는 밀크의 숨소리는 어느덧 나를 취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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