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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루아) 귀요미 목소리의 큐티 걸.. (실사인증)

    제휴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루아

    와,, 진짜,, 루아 언냐 한번 보기 정말 힘드네요..
    출석부가 언제 뜰지 몰라서 한 한시간 동안은 게속 새로고침 하다가 천우신조로 첫탐을 얻었네요..ㅎ
    이제 한시름 놨으니 루아 언냐의 후기들을 한번 살펴보는데,,
    엉,, 여탑에 후기가 하나?.. 그럼 다른곳은?.. 역시나 몇개 없네요?..
    뭐지?.. 후기도 거의 없는데 왜 이렇게 미친듯한 예압은 뭘까?.. 하는 강한 궁금증을 가지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하며 미소지으며 들어오는 루아 언냐의 첫 목소리.. 응,, 뭐지?
    옆에 앉히며 반갑다고 환대하며 다시금 말을 붙이는데,, 귓가를 울리는 루아 언냐의 목소리..
    우왕,, 애기같은 귀여운 목소리가 아주 아재의 심금을 울리네요..ㅎㅎ
    이거 이거 목소리 안들어 본 사람은 모르겠지만,,
    아주 귀엽고 이쁜 애기가 스스럼없이 애교부리는 그런 목소리 같아서,,
    듣는 아재의 고막을 아주 간질 간질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ㅋ


    진짜 너무 보기 힘들어서 포기할려다가 오기로 이번에 한시간 넘게 새로고침하며 예약해서
    자기를 보러 왔다고 얘길하니,, "저 그렇게 안 어려워요" 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그러면서,, 아마도 별이 언냐도 함께 올라왔기에 그것 때문에 더 어려웠을거라는 핑계를 대요..ㅎㅎ
    루아 언냐의 모습이 단정한 검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아주 큐티해 보입니다..^^
    게다가 잘 빠진 몸매하며.. 아주 보는 내내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저 다리 라인보면 딱 좋잖아요.. 근데,, 살 쪘다고 사진을 거부하려고 해서 힘들었네요..ㅋ




    그녀의 애교스런 목소리에 취해 있다가 아무 생각없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적당한 기회를 봐서 그녀의 입술을 훔쳐봤네요..
    와우,, 그 귀여웠던 이미지는 어디로 갔는지,, 요부같은 혀놀림의 격정적인 키스가 저를 유린하네요..
    게다가 저의 질 낮은 역립에도 그녀의 미간이 찡그러지며 붉게 달아오르는 이마와
    반쯤 풀린 듯한 애닮픈 눈동자가 절 담금질하며 유혹하는데..
    아오,, 이거 제대로 꼴리네요..ㅋㅋ
    에라 모르겠다,, 되던 안되던 고고..ㅎㅎㅎ


    격정의 시간이 지나가고 또다시 우리 두사람은 언제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이
    전 그녀의 귀여운 목소리에 빠져들고 이쁜 얼굴보는 재미에 녹아 들다 시간 맞춰 다음을 기약합니다..
    결론,, 애써 힘들게 예약한 보람이 있는 언냐였습니다..
    혹자들은 이벤제외녀들은 거시기 하다며 일부러 안본다고 그러시던데,,
    루아 같은 언냐들은 안보시면 손해죠.. 한번쯤 보시면 또 보고싶은 그런 언니임에 틀림없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예약을 못해서 반 포기 상태로 가는게 더 우울하죠..
    예약만 좀 편하게 된다면 자주 많이 보고 싶은 언니네요..
    그넘의 새로고침 진짜 넘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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