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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하나

어제는 계획에 없었던 현아네를 가게되었네여
먼저 강서의 모업소에 달리고는 싶은데 별로 볼애들이 없어서 랜덤으로 예약을 했는데 ㅋㅋㅋ
어이없는 출근은 하였는데 출펑이라는 다들 아시죠 그시간에 지정이 들어온거겠죠
뭐 감사하죠 좋은 아이를 볼수있게 해주신 거기 실장님 감사요
현아네 하면 뭐 떼달이죠 강제로 4명을 소환합니다
4명이 랜덤으로 티에서 대기합니다
언니들 맘으로 ㅎㅎㅎ 제 티에는 하나가 들어옵니다

하나는 원래 야간조가 아닌데 당분간 12시까지는 한다고합니다
그래서 볼수있었죠 아님 아마도 ㅠㅠ
일단 첫인상은 밝은 미소를 가지고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몸매는 보시다시피 마른 몸이구요 그만큼 가슴도 제가 조금 더 큽니다
윤별이나 라희를 보신분들은 그 느낌이 드실겁니다
대화도 술술 잘풀려나가는게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발목에는 술을 잡숩고 넘어지셔서 저리 온다리가 엉망이지만 그래도 열씨미 본인의 임무에 충실합니다
보호차원에서 저러고 있는거니 건들면 아파요 이 정도는 아니니 걱정마시구 가시면됩니다
제가 여러 각도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키감도 뭐 은은한 느낌이구요
가슴을 공격을 해보는데 뭐지 은근한 활어과의 느낌이 옵니다
본인도 그때마다 다르다고하니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주세요
같이 즐거운 세상을 만들자구요

역립 반응도 아주 좋고 터치도 아주 즐겁게 반응을 해주는 하나 강추드립니다
막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은근히 교감이 갈수 있는 얼굴이구요
잔잔한 반응으로 옵들을 아마도 즐거움의 도가니로 몰고갈듯합니다
어제의 네명의 언니들 달빛,하나,은비,라희 모두들 감사요 원래 멤버였던 나린아 아푸다메
얼렁 낳아서 다음에는 독수리 5형제 출동을 할수있게 해주삼 ㅎㅎ
정말 오래간만에 모두 다 들거운 얼굴을 하고 나오니 기분이 좋네여
출펑과 밀어내기로 짜증난 하루를 말끔하게 없애주는 현아네 달림이었습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이곳 저곳에 후기 올리시는 분들요 이제 정착하세요
저두 한때는 다른곳으로 넘어가서 백개 이상의 후기를 다른 곳에 헌납하였는데요
편안하게 놀수있는 곳은 여탑뿐입니다
오랜 시간 지나서 보시면 아실겁니다 즐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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