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비타민의 소리,, 이 아이도,,금비에서 내가 지명삼아 자주 보고 있는
예슬이나,,세린이,,헤나와 마찬가지로 여러번의 만남후의 후기작성이라 초접의 느낌이 나지 않을수는 있다,,
소리는 처음 만나본것이,,아마 내 기억으로는 올해 설명절 이전이었는데,,
명절전에도 선예약을 걸어두었다가 출펑을 내는일이 잦았던 편이라,,선예를 해두고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왕 출발한길,,예약이 비어있는 아이들을 만나본게 아마도 4번이상은 된걸로 생각한다,,
나는 이제서야 소리가 출펑을 초창기에 냈던 이유를 알거 같다,,
체력도 좋지 않지만,,워낙 초창기에 금비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많이들 몰려들어서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고 싶었던 소리의 착한 심성으로 대하다 보니 멘탈이건 몸이건 많이 힘이 빠졌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이제는 일한지 좀 되서 슬기롭게 일을 하고 있는 아이라서 그럴걱정은 이제 한수 접어두어도 될거 같다만 ㅎㅎ
초접에서의 완벽한 애인같은 모습으로 인해 로진병에 걸릴정도로 좋아했다가도,,
어느날에 가보면,,힘들다며 투정을 부리는 모습들도 내게는 귀여워 보이기는 했지만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에게 잘해주기를 기대한것이 내 잘못은 아닐텐데,,
그러나 이제는 소리가,,예전의 그 처음모습으로 돌아와 내게는 지금이 더 좋을만남의 시기이기도 하다,,
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키스의 느낌,,아담슬림한 소리를 끌어안을때의 벅차오르는 설레임,,
사실,,이번주 월요일도,,화요일도,,만나고 온 소리,,금비에서는 내가 가장 아끼고 길게 만나보고 싶은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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