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천호 비쥬
아가씨 예명 : 아야
아야 정말 오랜만에 예약을~~
오늘 따라 걍 아무 생각 없이 아야가 생각나기에
예약 후 근처에 주차 후 입실~~
비쥬 실장님 왜케 올만에 오시냐고~ 넘 반겨 주십니다
8개월 정도 됬네요 ㅎ 요즘 핸플에 집중 하느라 ㅎ
양치 후 룸을 안내 받은 후 기다려 봅니다
내부가 뭔가 이쁘게 꾸며져 있고욤
딱 봐도 아야만의 방이란걸 느낄수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건 스타킹 신은 곰돌이 인형 ㅎ
5분정도 기다리니 아야 입실~
앗!! 살이 많이 빠졌네요 제 기준 귀욤 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넘 반겨 주니 ㅎ
방에 대해서 물어 보니 본인이 꾸몄 다네요
내부을 자세히 보면 옵들에 대한 배려적인 부분도 있고
전용방으로 쓴다고 합니다
기모노 복장에 망사 스타킹 복장인데
뭔가 언발란스 한데 자극적 입니다
배드에서 야릇한 자세로 벌써 부터 저를 유혹 하는 아아~
그동안 왜케 안왔냐고 나 보고 싶었냐는 등등
옵들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 하는 아야는 대화는 될수 있음 짧게~^^
저를 잡아 먹을 듯한 눈빛으로 다가와 끈적한 딥키스로 스타트~
키스 하며 이곳 저곳 몸을 터치 하는데 피부가 꿀 피부죠 ㅎ
촉감 아주 좋습니다 터치에 대해서도 무리 하지 않는 선에서 관대 합니다
가슴 가리개도 해제 하고 만져 보는데 살 빠지면서 좀 작아졌네요
그래도 만질만한 사이즈 입니다 ㅎ
가슴을 입으로 터치 하다가 만져 보는데 역시나 느낌 좋고
반응도 좋습니다 즐기려는 마인드라 매너있게 대해 주심 아주 좋아요~^^
그렇게 이곳 저곳 공격 하다 아야의 핫한 공격도 받아 보고
역시나 아야 공격은 엄지척~^^
서로 흥분 하다 공격 주고 받으며 1차전은 그렇게 마무리 ㅎ
잠시 대화로 휴식 하던중 저를 또 다시 덥칩니다~^^
아야의 선 공격이 ㅎ 더 끈적한 공격력으로 저를 유혹 하는
청결은 신경 쓰셔야 합니다 ㅎ 이곳 저곳 공격을 바다가
제가 소프트 하게 공격을 하는데 역시 좋은 반응에 거칠어지는 숨소리~
그렇게 서로 끌어 않으며 2차전 마무리 합니다~^^
2차전 마무리 후에도 시간이 남아 대화를 하면서
계속 해서 키스 해주고 몸을 터치해 주는 그녀 칭찬 합니다~^^
그렇게 8개월 만에 아야와의 핫 한 접견을 마무리 합니다
또 8개월만에 올꺼 냐는 애교도 보이고 ㅎ
암튼 지치고 힘들땐 아야가 제 개인적으로는 최고인듯 해요~^^
최소 한달에 한번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 하고 있는일 꼭 이루길 바라며 실사가 요즘 거의 없는 아야죠~
물론 본인도 그렇게 좋아라 하지 않고요 하지만 절 위해서 몇컷 찍어 주었습니다
넘 고맙고 건강 하길 바래 아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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