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아린
막내 실장으로도 가끔 일하는 아린님 접견기 입니다.
뿌염이 필요한 노란 머리인데, 참 잘 어울리네요.
얼굴은 작고 이쁘장합니다.
몸도 매우 슬랜더라, 더욱 작고 귀엽네요.
원래는 매니저 할때 퇴실하면서 처음 봤었는데...
너무 이뻐서 전화로 그 노란머리에 하얀 셔츠 입은 분 누구시냐고 예명을 물어봤습니다.
매니저였으니 아마 본인이 받아서 아린이요 했을거 같네요.ㅋㅋ
암튼, 처음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손을 잡으면서 얘기하는데... 손잡는 거 하나만으로도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참 친근해 지는 거 같습니다.
입술은 조그마 해서 애기같은 기분인데, 작은 혀가 낼름낼름 나오는게
귀엽네요.
후기에서 가슴이 성감대라고 들었는데, 작은 가슴을 쫄쫄 빨아대니
주변 솜털이 약간 올라오는 느낌이 드네요. 진짜 잘 느끼나봅니다.
엉덩이도 자그마해서 만지는데 넘 귀엽네요.
육덕마니아만 아니시라면 즐달하시리라 봅니다.
전체적으로 피부도 곱고, 흡연도 전자담배인지라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갠적으로 바쁜일이 있어서 실장은 못하고 매니저만 한다고 들었는데
빨리 해결돼서 자주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꼭 재접하겠습니당.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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